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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소리~ 듣고~ 말하고~ 읽고~ 쓰고~ 생각하는~ 영어호흡 블로그
Sunny in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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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7 13:08 화가만의 방
Doll Face


아름다워지고 싶은 욕망
그것은
여자의 본능이다.

˙˙˙˙˙
여자가
 아름다움을 추구하지 않는다면 
여자가 아니다.



한 남자아이가
자라면서
이상한 행동을 한다.

학교가 끝나고 집에 오면
엄마의 화장품을 얼굴에 바른다.
그것이 즐거우니까.

일터에서 돌아온 엄마는 놀래서 아이의 얼굴을 물로 지운다.
넌 남자야.
이러면 안돼! 안되고 말고!

성장하면서 더 심해진다.
여자 옷을 입고 귀거리를 하고 학교에 간다.
학교에서는 아이들이 놀린다.
집에 오면 남동생도 놀린다.

이 아이를 바라보는
어머니
이젠 말리지 않는다.
아이를 부둥켜 안고 말한다.
영구적으로 그리는 눈썹을 하러 가자.

이런 사람을 위한 특별한 병원(상담소)이 있다.
치료나 상담 말고
테스트를 해주는 곳이다.

테스트를 하면 두가지로 나뉘어 결과가 나온다.
정신적 치료를 통해 고칠 수 있다.
아니면 고칠 수 없다.

의사가 하는 말
당신의 아들, 아니 당신의 딸은 몸이 잘못 태어난 것입니다.

성전환 수술을 해야한다는 말이다.



사실로 받아들이기가 어려운 일도
종종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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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글은 이와 관련된 영화 Girl Like Me : 게이 스토리(영화)를 보면서 위 비디오와 연결시켜서 써본 것이다.
아름다움(미, 美)을 추구하는 것은 여자의 본능이다.
꾸미고 가꾸는 것 중요하다. 하지만 지나치지 말아야한다.
그렇게 되려면~ 외적인 아름다움보다 내적인 아름다움에 신경을 쓰는 사회 분위기가 중요하다.

2012년 8월 업데이트를 하면서



Girl Like Me : 게이 스토리(영화)
못생긴 아기는 엄마 탓인가?


posted by Sunny in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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