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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소리~ 듣고~ 말하고~ 읽고~ 쓰고~ 생각하는~ 영어호흡 블로그
Sunny in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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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의 뉴욕노트 전체글'에 해당되는 글 427건

  1. 2018.01.30 용서란 무엇일까? (1)
2018.01.30 01:00 다시태어나기

]

아래 비디오는 전에 올린글 목격자의 오류 : 5번입니다를 먼저 읽고와서 보고 들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18년 새해에는 용서가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 갖고 싶습니다. 용서란 무엇일까요?

용서란, 용서할 수 없는 일을 행하는 것, 그것이 바로 용서입니다.


위에 올린글을 간략하게 소개하면 주인공 로널드 카튼이 감옥에 들어간 것은 22세였다.
그는 한 여대생을 잔인하게 성폭행했고 바로 조금 떨어진 곳에 가서 다른 여자를 성폭행했다. 이 여대생이 묘사한 몽타주를 보고 성폭행 경험이 있는 로널드 카튼의 사진을 보여주자 그 여대생은 바로 이 남자예요!라고 했다. 이 여자의 Mistaken identity로 인해 로널드 카튼은 2번의 무기형(2 life sentences)을 선고 받았다. 실제로 로널드 카튼은 이 범행을 저지르지 않았고 로널드 카튼이 그 일을 저지르지 않았다(I didn't do it)고 결백을 주장했지만 아무도 믿어주지 않았다.

그런데~ 우연히 한 남자가 성폭행으로 로널드 카튼과 함께 감옥에 수감하게 되는데 그를 보자 갑자기 그 남자가 자신의 모습과 유사하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그를 범인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무기징역(종신형)을 선고받은 로널드 카튼이 변호사에게 이것을 말하고 다시 법정에 섰지만 그 여대생은 로널드 카튼을 범인으로 끝까지 지명했다.

종신형을 선고받은 로널드 카튼이 11년만에 감옥에서 풀려났다.
어떻게 ?


구체적인 이야기는 목격자의 오류 : 5번입니다를 읽어보기 바란다.

11년동안 억울하게 감옥에서 생활하던 이 남자는 우여곡절 끝에 감옥에서 나오게 되었는데 일반적으로 이런 억울한 상황을 겪게 되면 자신을 감옥으로 보낸 사람을 원망하고 미워하게 되고 감옥에서 나와서도 원수로 생각할 수 있건만 이들은 자신 같은 상황의 사람들이 나타나지 않도록 서로 손을 잡고 일한다고 하니~ 아래 비디오를 들어보면서 무엇이 진실한 용서인지 생각하게 한다. 서로 다른 인종의 다른 성격의 소지자들이 서로를 이해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 감탄이 절로 난다.


하나님은 자신의 아들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내어 우리의 죄를 사하게 해주셨다. 나는 오랫동안 "하나님이 자신의 아들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내어 우리의 죄를 사하게 해주셨다."란 이 문구를 이해할 수 없었었다. 아니 진실하고, 솔직하게 살아가려고 하는 내가 무슨 죄인이란 말인가? 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세월이 흐르고 미국생활을 하던 어느날, 나는 이 뜻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고 그뒤에 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이 젊은이가 감옥안에서 오로지 자신이 저지른 죄만 생각하고 억울하다고만 생각한 것이 아니라 다른 죄를 저지른 것, 자신이 나쁘다는 것을 스스로 느끼게 되었고 그로 부터 자신을 감옥으로 보낸 이 사람도 용서해야한다는 마음이 나왔을 것이다. 용서(=믿음)는 이런 구체적인 큰 일을 경험하고서 깨닫게 되는 것이다. A를 통한 A에 대한 용서 A가 아니라, B를 통한  B에 대한 용서 B가 아니라 그 모든 것에 대한 용서 C가 바로 예수님이 우리에게 보여준 용서이고 우리도 예수님처럼 다른사람의 그릇된 행위를 용서하는 것이 바로 진실한 용서란 생각을 하게된다. 너가 나에게 이렇게 부당하게 행했으니 내가 너에게 혹은 사회가 너에게 벌을 주어야한다는 생각은 이 용서의 길과 먼~ 아주 먼 생각이고 행동이다. 특히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말이다. 마음의 상처 육체적인 상처는 무엇으로도 치유하기 어렵겠지만 그 상처를 주었으니 너도 그 상처를 받아봐라하는 생각은 아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가 절로 난다. 이런 비디오를 듣게 해주고 이런 비디오를 올리게 해주고 용서를 알게 해주고~ 이 공기를 같이 맡으며 숨을 쉬게 해준것에 감사~ 감사~한다. 

Thompon & Cotton forgive




우측 아래에 Subtitles/Closed Caption 을 누르고 보면 이해가 쉬울것 같다.


오늘도 영어공부 하다 가자


사건이 발생한 해는 언제인가?

   1982

   1984

   1986

   1990



사건이 발생한 달은 언제인가?

2월

4월

6월

8월



제니퍼는 사건 당시에 남자친구가 있었는가?

있다

없다

모른다

그게 사건과 무슨 상관인가?


사건이 나기 일주일 전에 누구와 성폭행이 나는것에 대해 이야기 했나?

친구

어머니

여동생

이웃


그 사람은 성폭행이 자신에게 발생하면 어떻게 어떤 순서대로 자신을 방어할것이라고 했나?

(여러번 듣고 따라해보면 영어공부 잘 될것이다, 소리가 듣기 좋아서 따라하면 좋을 것이다)


발로 차고

할퀴고

물어뜯고

침뱉고

물어뜯고



물어뜯고

할퀴고

침뱉고

치고

발로 차고



물어뜯고

침뱉고

발로 차고

할퀴고

치고




어떻게 도망칠수 있었나?

물어뜯고, 침뱉고, 발로 차고,할퀴고

누가 벨을 눌러서 앞문을 통해 도망쳤다

물을 마시다 뒷문으로 도망쳤다


그뒤에 제니퍼는 결혼을 했나? 혼자 살았나?

결혼했다

혼자 살았다

모른다


제니퍼는 범인이라고 여겼던 로널드 카튼을 용서했나? 

범인이라고 여겼던 로널드 카튼을 용서했다

범인이라고 여겼던 로널드 카튼을 용서하지 않았다



진짜 범인의 이름은 무엇인가?

로널드 카튼

스캇 피터슨

쟈니 존스

바비 풀


문제를 풀기위해 비디오를 들었는지 모르겠는데 이런 감동적인 비디오 찾기 어렵다. 내말 듣고 한번 들어보면 소리도 들리고 후회없을 것이다. 안들려? 돌려서 다시 들어보면 되죠~

Post Conviction 2009 : Triumphs and Tradgedies






Matthew West - Forgiveness (Live)



It’s the hardest thing to give away
And the last thing on your mind today
It always goes to those that don’t deserve

It’s the opposite of how you feel
When the pain they caused is just too real
It takes everything you have just to say the word…

Forgiveness
Forgiveness

It flies in the face of all your pride
It moves away the mad inside
It’s always anger’s own worst enemy
Even when the jury and the judge
Say you gotta right to hold a grudge
It’s the whisper in your ear saying ‘Set It Free’

Forgiveness, Forgiveness
Forgiveness, Forgiveness

Show me how to love the unlovable
Show me how to reach the unreachable
Help me now to do the impossible

Forgiveness, Forgiveness

Help me now to do the impossible
Forgiveness

It’ll clear the bitterness away
It can even set a prisoner free
There is no end to what it’s power can do
So, let it go and be amazed
By what you see through eyes of grace
The prisoner that it really frees is you

Forgiveness, Forgiveness
Forgiveness, Forgiveness

Show me how to love the unlovable
Show me how to reach the unreachable
Help me now to do the impossible
Forgiveness

I want to finally set it free
So show me how to see what Your mercy sees
Help me now to give what You gave to me
Forgiveness, Forgiveness



위의 음악을 듣고 스토리를 들으면 우리가 왜 불가능한것을 해야하는지 알수 있다. 용서를 하면 용서 못하던 때보다 내가 스스로가 편안해지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당신이 누군가를 미워하고 증오하는 것은 그 상대를 향한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하는 것입니다. 용서해 주세요. 그리고 평화를 갖기를 바랍니다.

Help me now to do the impossible
Forgiveness


It’ll clear the bitterness away
It can even set a prisoner free
There is no end to what it’s power can do
So, let it go and be amazed
By what you see through eyes of grace
The prisoner that it really frees is you


내가 사랑을 보내면 사랑이 돌아옵니다.


In Christ Alone - Travis Cottrel


In Christ alone
My hope is found
He is my life, my strength, my song
This cornerstone , this solid rock
Firm through the fierces, drought and storm
What heights of Love, what depths of Peace
When fears are stilled, when Strivings cease!
My comforter, my all in all
Here in the love of Christ I stand


In Christ alone who took on flesh
Fulness of God in helpless babe
This gift of Love and righteousness
Scorned by the ones He came to save
Till on that cross as jesus died
The wrath of god was satisfied;
For every sin on him was laid
Here in the depth of Christ I live


There in the ground , His body lay
Light of the world by darkness slain
Then bursting forth in glorious day
Up from the grave he rose again!
And as he stands in victory
Sin's curse has lost its grip on me
For I am His and He is mine
Bought with the precious blood of Christ


On Christ the Solid Rock I Stand
All other ground is sinking sand
All other ground is sinking sand
On Christ the Solid Rock I Stand
All other ground is sinking sand
All other ground is sinking sand
No guilt in life, no fear in death
This the pow'r of Christ in me
From life's first cry, to final breath
Jesus commands my destiny
No pow'r of hell, no scheme of man
Can ever pluck me from His hand
Till he returns or call me home
Here in the pow'r of Christ I'll stand .....


Till he returns or call me home
Here in the pow'r of Christ I'll stand .....
Till he returns or call me home
Here in the pow'r of Christ I'll stand .....
Till he returns or call me home
Here in the pow'r of Christ I'll stand .....


용서는 우리가 보통 "믿음"이라고 부르는데 이 "믿음"은 우리도 예수님처럼 다른사람의 그릇된 행위를 용서하는 사람을 "믿음"을 가졌다"고 한다. "믿음을 가졌다"고 하면서 용서하는 것에 인색한 사람들은 자신의 목적을 위해 교회를 다니면서 스스로 "믿음을 가졌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들을 보고 "믿음을 가졌다"고 하지 않는다. 교회를 다니는 것과 "믿음을 가졌다"는 것을 별개로 보아야한다. 교회(건물)는 육체가 가는 것이고 믿음은 정신이 하는 일이다. 저사람은 교회 다니는사람인데 왜저래? 그런말은 하지말기 바란다. 믿음없이 교회다니는 사람과 믿음을 가진 사람을 구별해야한다. 나또한 믿음없이 교회 다니는 일을 오래했던 사람이었다. 정신이 불안정하니 육체를 끌고 가는 것이었다.




Posted by 써니의 뉴욕노트 & 잭스피킹 호흡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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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paintlikeme.com/1282 [써니의 뉴욕노트 & 잭스피킹 호흡영

posted by Sunny in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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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aintlikeme.com BlogIcon Sunny in New York 2018.01.25 20:58 신고  Addr  Edit/Del  Reply

    하루가 한시간이 일분 일초가 아까운 시간~
    지나간 시간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이상한 웹사이트 카피카피카피 해서 댓글에 올리시는 분들
    지워도 다시와서 제 블로그에 이상한 댓글 올리시는 분들 서로 시간 낭비하지 맙시다!!
    자식들에게 가족들에게 친구들에게 지인에게 창피한 인간되지 말고 생산적인데 시간 소비하라고 당부드립니다
    그런분들 여기 오셨으면 나가셔서 거울을 한번 들여다 보세요
    창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