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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소리~ 듣고~ 말하고~ 읽고~ 쓰고~ 생각하는~ 영어호흡 블로그
Sunny in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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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4 22:57 공지사항

임선경(SUNNIE SUNG)

1998년 2월 도미(渡美)
뉴욕 롱아일랜드에서 원어민을 종업원으로 원어민을 고객으로 델리사업(1998-2004)
뉴욕에서 다양한 일을 경험(2004~현재)
잭스피킹INC 설립
(www.jackspeaking.com)(2012~)
"Going Against The Grain" 출간(12. 2015)


이화여대 생활미술학과 졸업(그래픽 디자인 전공)
이화여대 산업미술 대학원 졸업(광고디자인 전공)
Art Students League of New York(Fine Art, 순수미술 전공)


2015 oil painting by Sunny

구름 위에 둥실 떠있는 나의 모습(내면의 나), 붓을 들자 모델을 통해 그림에 나타났다

Thank God~


I was born in South Korea and raised in an ordinary, traditional Korean family. My father was a pharmacist and my mother was a housewife. I have three brothers. I graduated Ewha Women’s University in Seoul with a major in graphic design and got my Master’s in Advertising from the same college. I married a man who was both a CPA and businessman. Together we had three children. We had a CPA school and office in Seoul, South Korea. In 1998, we moved to the United States.

Our family settled in New York. After we launched a delicatessen business, we were not only the business owners, but we also worked very hard. Our life was like walking a tight-rope. The deli helped us to both learn how to speak English and earn a living.
In my thirties, I came to New York and I have been living here for seventeen years. Eventually we sold the deli. I experimented with many jobs in New York. I have been a: cashier at Dunkin Donuts,  expeditor for an engineering firm, freelance window painter, waitress, tour guide, car wash cashier, art framer, real estate agent, and a manager for a clothing company. I was willing to do anything to survive in America. Living in America, these experiences served as a rude awakening for me. They also served to raise many questions about Korean customs. If you don’t bite into the apple, you will never know how sweet or bitter it is. I bit into the apple. As of today, I have tasted the apple and have found it to be both sweet and bitter.


From The Author in "Going Against The Grain" 



Going Against the Grain

(Korean American Jour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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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몇년전 폭설이 내리는 길을 운전을 하고 가다가 찍은 것입니다.
뉴욕에서 지나온 그 긴 날들처럼 굼벵이로 차들이 움직입니다.
위 사진을 유심히 보면 눈보라의 공포보다 진한 평화와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진 위에 enlarge를 누르면 큰 사진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글을 읽고 보면서 저의 백그라운드를 이해해야한다고 생각해서 제 전공을 프로필에 소개합니다.
첨부한다면, 딸아이가 음악을 전공한 덕분에 모든 소리에 민감합니다.
여기서 소리는 영어의 소리(말하는 언어)나 소음 그리고 음악 등을 말합니다.

딸아이가 연주한 곡의 일부를 올립니다.

음악소리는 나를 바다로 인도합니다.
나는 그 바다에서 런하고 점프하고 물구나무서기도 하다 피곤하면 누워서 자기도 합니다.
누워서 하늘을 올려다보니 음악소리는 하늘의 구름같습니다.









Explore  Dream  Focus  Enjoy  Live  Discover

“Dream what you want to dream, go where you want to go, be what you want to be. Because you have only one life and one chance to do all the things you want to do.”


“Life is like a rainbow. 

You need both the sun and the rain

to make its colors appear.”

사랑하는 나의 친구들~

보고 싶다~


2015 oil painting by Sunny





2015 oil painting by Sunny





읽기 쉬운 글과 보기좋은 그림이 올려지기까지는 개인적으로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써니의 뉴욕노트'의 글과 그림을 옮기시는 경우, 반드시 출처를 밝히셔야합니다. 더 많은 분들에게 -자유로운 생각을 하는데에- 공유되어지기를 바랍니다. 혹여 제 글이나 잭이 발견한 호흡영어를 모방하고 카피하기 위해서 오신 분이 계시다면, 그런 행위가 자신과 가족들에게 얼마나 창피한 일인지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지식인들까지 남을 모방해서 그럴사하게 옮기는 것들, 살아가면서 스스로를 부끄러운 사람으로 몰 것입니다. 당당한 사람으로 살아가라고 당부드립니다.



Sunny in New Y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