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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소리~ 듣고~ 말하고~ 읽고~ 쓰고~ 생각하는~ 영어호흡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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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아버지'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3.01.04 미국아버지와 자녀양육비(Child Support) (2)
2013.01.04 17:40 내가 본 미국



미국인들의 행동에서 크게 놀라운 점 중에 하나는 부부가 살다 헤어지면서 아이들을 서로 갖기 위해서 법정에서 싸우는 것이다. 이것을 custody(양육권 혹은 보호[관리권]권)라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싸우는 것을 싫어하는 내 입장에서 미국부모들이 아이들을 가운데 놓고 싸우는 것을 보면 신기하다 못해 이상하기만하다. 마치 물건을 가운데에 놓고 서로 "내거다!" "내거다!"라고 하면서 싸우는 것 같다. 아이들을 갖고 싶어서 그렇게 법정까지 갈 정도이면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부부화합을 해야할 것 같은데 부부가 서로 어긋난다 싶으면 카운슬러에게 가고 테러피스트를 보고 하면서 같이 트라이도 하다가~ 안된다고 판단이 되면 이들은 두말할것도 없이 그냥 돌아서 버린다. 우리말에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라는 말이 너무도 합리적이고 객관적이다 못해 이기적이기만한 이 미국인들에게는 성립이 될 수조차 없다. 부부가 싸우다 그냥 전처럼 아무 일 없이 된다는 것은 1) 서로를 이해했다거나 아니면 2) 이해하지 못하고도 그냥 얼렁뚱땅 넘어간다는 것인데 미국인들에게 어려서부터 주어진 합리적인 교육은 어느것이고 얼렁뚱땅 넘어가지 못하게 만든다. 미국인들에게 아이들은 마치 풋볼게임(미식축구)의 볼과 같다(위그림). 상대의 것을 눈깜짝할 새에 채서 자기가 갖고 냅다 달려야한다.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한치도 손해보지 않고 살아가려고 하는 미국인들의 단면을 볼 수 있다. 미국의 아이들은 부모의 사랑 즉 정(情)을 충만히 받고 자란 아이들을 찾기 어렵다. 미국의 부모들은 자신의 삶이 이 자식들의 삶보다 더 중요하고 우선이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미국에서는 18세가 되어 성인이 되면 아이들은 집을 나서서 홀로서기를 한다. 그리고 그들도 그들의 부모들처럼 그렇게 살아간다.

미국에서 직업을 갖으려면 지원서 즉, application을 써야 하는데 거기에는 메꾸어야할 여러 란 중에 child support에 대한 내용이 있다. 직업을 갖기전에 책임져야할 자식이 있는지 신고를 해야는데 "법을 지키지 않으면 쇠고랑을 채우겠다(체포해서 감옥에 넣겠다)."는 것이다. 쇠고랑을 차지 않으려면(감옥에 가지 않으려면), "나는 책임질 피붙이자식을 O명 가지고 있습니다."라고 정확하게 기재해야한다. 이 세상의 아이들은 다 부모를 갖고 태어나게 된다. 어머니나 아버지 한쪽만 가지고 태어난 아이는 없다. 아이가 18세, 성인이 되기전까지는 이 양쪽 부모의 도움이 필요한 것이다. 한 생명이 태어나서 그 생명이 자신의 몫을 하기전까지 보살핌이 필요한데 그 보살핌이 우선 양부모(parents)이면 좋겠지만 어머니나 아버지가 그 역활을 같이(함께) 수행할 수 없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된다. 미국에서는 이 부분을 도덕적으로 책임져야하는 범위를 넘어서 법으로 제정해서 그 당사자들에게 제제를 가한다. 이러한 법은 단순히 개인을 제제하기 위한 것 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그들이 낳은 자식(child or children)을 위한 것이다. 이 세상에 자식을 낳고 나몰라라 하면서는 부모가 될 수 없다(자격이 없다)는 것이다. 아이들을 낳은 부모라고 할지라도 역활을 제대로 수행하지 않는 것이 발견되면 쇼셜워커가 와서 아이를 데리고 간다. 부모의 자격을 박탈시키는 것이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남녀가 만나서 아이들을 낳고 예전처럼 마음에 맞지 않는데 참으면서 같이 살아가는 것은 먼 옛날 이야기가 되어가고 있다. 서로 헤어지는 것이야 합의를 해서 그렇게 할 수 있다지만 그들이 낳은 생명체는 책임을 져야한다. 부모가 헤어지게 되면 아이들 양육은 어머니가 갖게 되는 경우가 더 잦다. 아이를 양육하게 되는 쪽에서는 그렇지 않은 쪽에 일정기간 아이를 가지고 있을 수 있는 배려를 해야한다. 양육을 맡은 어머니는 아이들을 돌보아야도 하지만 자신의 인생도 살아가야하고 전남편(ex-husband)이 다른 여자와 새 삶을 살고 있어도 그들에게 아이들을 보내는 것을 허락해야한다. 부부가 헤어져도 그 사이에서 낳은 아이들은 양부모를 부모로 갖고 싶어한다는것을 감안한다면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미국에서는 우리문화 안에서 자주 쓰는 희생(sacrifice)이란 단어가 거의 쓰여지지 않는다. 아이를 가지고 있다면 피할 수 없는 것이 바로 child support인데 이 법이 제정된 것을 살펴보자. 영화는 실화를 근거로 만들어졌다.


Abandoned and Deceived 1995 Lori Loughlin (1 of 3)

영화 줄거리

한 남자가 아들 둘을 낳고 그의 와이프와 함께 살고 있었다. 이들이 카운슬러를 만나러 가는 장면이 맨처음 나오는 것을 보면 그 둘의 부부관계는 그리 원만치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남자는 집에 아내와 아이들을 두고도 주변의 가까운 여자들과 사귄다. 남편이 바람을 피우는 것을 전전긍긍하면서 살고 있었는데~ 일터에서 심지어 두부부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찾아간 여자카운슬러까지 남편의 외도대상이 된것을 알게 되고 결국은 헤어지기로 판단을 내린다. 남편과 헤어지는 여자들은 아이들을  뒷바라지할 양육비가 필요하다. 여자들이 남자들이 하는 일이 불공정하더라도 참고 살도록 만드는 주요인이 바로 이 문제 때문이다. 어떤 남자는 이것을 악용하면서 살기도 한다. 이렇게 해서 부부가 헤어지고 나니 한살과 세살박이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살아갈 길이 막막하다. 처음엔 아이들의 아버지가 양육비를 조금 대는 듯 하다가 결국은 회사를 다른 주로 옮기면서 사라져버린. 영화의 제목 "Abandoned and Deceived"는 여기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나몰라라하고 도망가고 속이는 비열한~ 차라리 영화제목을 "Jerk(개자식, son of bitch보다 심한 욕)"라고 하지 그랬을까? 아이들의 엄마는 일을 하지만(세 잡을 뛰지만) 그 일을 통해서 번 돈으로 홀로 아이들을 키우기엔 턱도 없이 모자란다. 정부의 지원을 받으려면 하는 일을 그만 두어야만 하는 법적인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또한 그녀 편에 서서 그녀의 서류를 제출하는 정부관련 일을 하는 남자조차 그녀의 반대편(남자편)에 서있다는 것을 알아 차리게된다. 그녀는 이것들과 맞서서 싸워야했다. 그 뒤 그녀가 행한 용감한 행동들~ "이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은 전화를 걸어라!" 신문에 광고를 낸다. 같은 문제로 어려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여자들의 빗발친 전화~
그동안 자식들에게 진 빗을 갚지 않으면 감옥에 가야한다니, 자식을 버리고 도망가서 나몰라라하고 새 삶을 살던 아버지들이 여기저기서 감옥으로 가지 않으려고 나타난다.

시간을 내서 영화도 감상하고 영어공부도 하고 미국법이 만들어진 경위도 알아보자. 주인공인 Lori Loughlin(Full House 1987 – 1995) 연기력 대단하다. 여자가 자신(자신의 삶과 가족의 삶)을 지키기 위해 용감하게 싸운다. 가만히 있는데 그냥 갖게 되는 것은 없다. 나는 여자들을 위한 글을 주로 쓰는데 남자들이 더 많이 와서 보는 것 같아서 조금 아쉽기는 하다. 한국에 있는 여자들이 더 여유를 갖고 이런 글에 관심을 갖기를 바란다. 나는 여기서 여유를 돈이 있어서 갖는 시간적 여유를 말하지 않고 정신적인, 지적인 여유를 말한다. 우리나라여자(한국여자)들은 돈 있어서 시간적여유를 가지면 성형하고 핸드백 사고 화장품 사러 다니느라 바빠서 이런 글은 무슨 섹스 이야기나 있나? 싶어서 들른 쓰레기 같은 남자들(jerk)이나 슬쩍 지나치면서 보게 되는것 같다. jerk라는 단어 미국인들 싫어한다. 왜일까?  jerk off : vulgar slang masturbate. 너도 싫어? 나도 싫다! 여자가 대통령이 된 나라의 여자들은 뭔가 좀 달라져야한다. 꿈 깨? 나는 날마다 그런 꿈을 꾼다. 여자가 달라지려면 우선 교육이 달라져야한다. 여자도 남자와 동등하게 교육을 받고 동등한 일자리를 갖고~ 내가 이런 말하면 그런 말하는 사람 우리나라에도 많고 우리교육은 지금 남녀차별 없이 잘 진행된다고 할 것이다. 우리가 가진 문화유산은 이것을 저해하는 근본적인 요인을 그대로 갖고 있고 그것을 지키기 위한 교육이 진행되고 있지 않어? 무엇이 동등한 것인지를 모르는데~ 무슨 동등한 일자리를 갖어? 여자가 남자가 되는것이 동등해지는 것이야? 여자가 여자인 것을 인정하면서 갖게 되는것, 그것은 우리의 기본생각을 뛰어 넘는 것이다. 여기서 남자와 여자의 개념을 정확히 했으면 좋겠다. 남자 흉내나 내는 남자같은 여자, 그건 여자가 아니다(남자같은 여자≠여자).  여자같은 여자도 자신의 소리를 내야한다. 그림을 그리고 있어야할 내가 글을 쓰게 된 동기가 바로 내 스스로가 그것을 알게(깨닫게, 눈뜨게) 되고 실천하고 그것을 알리게 되는 것이라고 판단하였기 때문이다. 아파도 아프다고 말을 못하면서 무슨 놈의 자유는 자유고 평등은 평등이야? 북한에 있는 사람들 자유롭냐고 한번 물어 봐라! 그들 다 자유롭게 살고 있다고 말한다. 자유를 누려보지 못했는데 자유가 무엇인지 알리가 없지 않아? 뒤로 걷고 있는것에 화가 나지 않어? 이만한 자유라도 누리는 것에 감사하고 꾹꾹 참아야해? 너나 참아!!!! 혹시 격한 내 목소리 듣고 화가 나? 새해들어 몸이 좀 아팠다. 정신이 나니 격해진게 사실이다. 화 내라! 새해엔 참지 말고 화내고 살자! 화가 났다면 다음 곡들을 듣고 가자.
마돈나 "Celebration" "Hung Up" "Like a Virgin"  미국년 소리 듣기도 싫어? 그런 너~ 나도 싫다. 꺼져!
남자 뒤를 종종걸음으로 따라가는 여자, 난 그 여자가 싫다! 니(남자)가 나(여자)를 선택하지 않고 내(여자)가 널(남자) 선택하고 싶다. 한국여자와 미국여자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 갖길 바란다.

그녀를 사랑한다면~


Abandoned and Deceived 1995 Lori Loughlin (2 of 3)





Abandoned and Deceived 1995 Lori Loughlin (3 of 3)






아래 올린 글들도 참고로 하면 이와 관련된 법적인 문제에 접근하는데 도움이 될것이다. 논리적인 사고는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다. 무엇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고 내가 할 수 없는 것인지 결정해야할 시점이 있다. 그 시점을 알고 적시에 판단하는 것 삶에 항상 필요하다.



Fathers' rights movement

The fathers' rights movement is a movement whose members are primarily interested in issues related to family law, including child custody and child support that affect fathers and their children.[1][2] Many of its members are fathers who desire to share the parenting of their children equally with their children's mother – either after divorce or as unwed fathers. The movement includes women as well as men, often the second wives of divorced fathers or other family members of men who have had some engagement with family law.[1][3][4]  Most of the members of the fathers' rights movement had little prior interest in the law or politics. However, as they felt that their goal of equal shared parenting was being frustrated by the family courts, many took an interest in family law, including child custody and child support.[1][2][5]  Though it has been described as a social movement,[6][7] members of the movement believe their actions are better described as part of a civil rights movement.[5][8] Objections to the characterizations of the movement as a social movement are related to the belief that discrimination against fathers moves beyond the social sciences and originates in government intervention into family life.[9]  The movement has received international press coverage as a result of high profile activism of their members,[1][2] has become increasingly vocal, visible and organised, and has played a powerful role in family law debates.[1]

bywikipedia


Abandoned and Deceived

A divorced father refuses to pay maintenance for his two sons, prompting his poverty-stricken former wife to campaign for family rights and a change in the law.


Full House's Lori Loughlin is the primary reason to stick withAbandoned and Deceived (ABC, March 20, 9-11 p.m.), the fictionalizedportrait of a real-life divorced woman who battled bureaucracy to gether deadbeat husband to pay child support. Loughlin plays GerriAnderson, whose ratty hubby, Doug (Brian Kerwin), leaves Gerri andher two little sons. In the first hour, Gerri hits bottom-she can'tfind a decent job; she can't buy her kids new clothes; she doesn'tget any help from a mean, misogynistic social-services worker playedby that nice Gordon Clapp from NYPD Blue. In the second hour, pluckyGerri forms ACES, the dubiously derived acronym for the Associationfor Children for Enforcement of Child Support, and she is transformedinto a feminist hero. Writer-director Joseph Dougherty(thirtysomething) makes everything a little too obvious, but Loughlindoes a lot to add complexity to her role. Her carefully shadedperformance gives Abandoned and Deceived a depth and poignancy itmight otherwise have lacked. B-

참고: http://www.ew.com/ew/article/0,,296461,00.html


'Abandoned And Deceived' Tells The True Story

KIDS and cash are at the root of grownup problems in ABC's "Abandoned and Deceived" which airs tonight at 9.

The film stars Lori Loughlin as Gerri Jensen, a newly divorced mom who runs into financial trouble when her ex (played by Brian Kerwin) stops paying child support and disappears.

Working three jobs and caring for two young boys, Jensen finds she can't make ends meet. So she decides to try to force her deadbeat husband into living up to his responsibilities.

The other day, Loughlin pointed out that, in this true-life case, Jensen didn't ask for alimony, only child support. And when the checks stopped coming and she went after the money, Jensen ended up being placed on the defensive.


Abandoned And Deceived

"People were trying to punish her," said Loughlin. "And she kept saying, 'It's for the kids.' "

"NYPD Blue's" Gordon Clapp plays a bitter bureaucrat who, Jensen discovers, has purposely held up her support-claim paperwork as part of a personal vendetta against his own support-seeking wife.

Jensen's real-life struggles resulted in the formation of A.C.E.S. the Association for Children for Enforcement of Child Support, which helps parents get money owed to their children.

"She was forced to really fight," said Loughlin, "and she really made a difference."

Both Loughlin and Clapp admit to knowing people who have been caught in similar child-support situations, which, for them, compounded the importance of the film.

People are turning to TV movies, Clapp said, as a source of information about relevant subjects, and look at telefilms, he said, "as if they were documentaries."

But while this true story is dramatized, there is a lesson to be learned.

"There are different cases of need, and there is going to be abuse on both sides," said Clapp. "But there needs to be responsibility on the part of the one who is supposed to be paying the support. It's not about the parents," he said. "It's about the kids."


참고: http://articles.nydailynews.com/1995-03-20/entertainment/17964660_1_child-support-lori-loughlin-gerri-jensen



The True Story Behind the Movie Abandoned and Deceived
by Traciy Curry-Reyes

In 1977, Geraldine Jensen divorced her husband and left the state of Omaha, Nebraska.  Jensen raised her kids as a single mom with two children named Jake and Matthew. Jake was just one year old and Matthew was four years old. She was able to make ends meet, and things seemed to be going ok, until her husband stopped sending child support. He stopped sending the money after 6 months without explanation. Geraldine was not able to pay her house note or make ends meet on her salary as a library assistant so she started to collect welfare payments. After losing her home she was literally almost kicked out on the streets. She was lucky to have loving parents that gave her and the boys a place to live until she could get on her feet. She decided that this was not the end of the story and that raising her children on welfare was not going to be enough to provide a good life for herself and for her sons. In 1980, Geraldine decided to go back to college to get a nursing degree. She was able to go back to college by receiving Pell grants provided by the government. She graduated from nursing school and she became a licensed nurse. Her first job was working as an LPN at a local nursing home facility. She did ok for a while, but their economic situation worsened. In 1983, Geraldine became very sick and had to be put in the hospital for several weeks. She also needed to attend to her son's hearing loss. All the while her ex husband was making over $35, 000 a year. Her ex kept making excuses as to why he was unable to pay. The real story is that he had moved on with his life by making a new family, so he couldn't afford to pay her. Gerri decided to make contact with the social worker who had helped her before to find out what she could do to get back payments for child support from her ex husband. She was directed to the child support agency. The prosecuting attorney that was handling the case told Geraldine that there really was not a lot he could do about the back child support payments because she didn't really know where her ex was living at the time. She could not afford to hire a lawyer. Mad and desperate she decided to take matters in her own hand, but placing a newspaper ad in the local Toledo newspaper with the title "Not Receiving Your Child Support? Call Me." She received so many calls she could barely sort them all out. The response from the single mothers in Toledo was overwhelming. These women wanted action so the formed themselves a small group called the Association For Children For Enforcement of Support. Within just a few weeks the number of women who became members of the group multiplied. Today there are chapters in just about every state across the US. Eventually, after going in circles, with trying to locate him, finding out where he worked, and then where he lived, Gerri was owed more than $12,000 in back child support money.


Women started developed names for this group of fathers who refused to help support their children, knowing that the single mothers were struggling. These non paying fathers became deadbeat, deadbeat dads, delinquent dads, and well....just simply deadbeats. Other states followed suit. For the first time these states started making these deadbeat dads accountable for fathering children, leaving, and not helping support their children financially. Not only are these non paying dads being publically humiliated, but they are subject to being imprisoned for not paying.


Gerri started making headlines all over the US. Her case was the subject of news shows and talk shows alike. Gerry hit the talk show circuit to let all the singles mothers know that they were not alone. She let them know that her organization helps single mothers and single fathers get collect their child support payments. To make it easier on the fathers, there are payment set ups to help them. If they don't pay they go to jail. Most of these fathers don't want to do jail time so they find a way to come up with the money. You have men who challenged Gerri's cause. Many of the dad's stated that their jobs just don't pay enough, and that it is embarrassing and traumatizing for the kids to have their father's put in jail. Statistically when fathers are put in jail for not making payments, they find a way to make the payment in most cases. So it is a system that seems to work.




Child Support Timeline (Geraldine Jensen Ohio Case)

1977: Gerri divorces her husband

1985: Geraldine Jensen's case hits the press
Ohio state laws concerning child support toughen up. People who won the lottery had to sign a declaration that they do not owe child support payments.

1986: Gerri Jensen's group comes to the attention of the media. At the time there were over 4 million single women who were trying to collect child support payments.

1988: Ohio recalculates how much child support an absent parent should be required to pay.
Banks and landlords look at an absent parents' record to see if they are evading their child support payments. Landlords also look for this in order to reject an application for housing.

1989: Gerri Jensen starts receiving her child support payments.

1990: More single fathers try to fight back by filing for joint and sole custody to reduce child support payments.Ohio loses an appeal to avoid a penalty of $5 million dollar for child support. Complaints are made that the child support rules cost the states millions of dollars.

2004: Geraldine Jensen had a bit of drama and stepped down due to fraud accusations. She was accused of increasing the number of members for her organization in order to get new members and for grants. Jensen stated that they actually have more than the 50,000 members on record. As for the fraud cases, it appears that a woman named Patricia Lisa Redieck, age 36, was responsible for faking Geraldine Jensen's signature on some checks in the early 2000's. Jensen's organization has always come under fire by various sources who resent the work that she has done and for her role in helping shape child support laws. Geraldine Jensen officially retires from her organization. Jensen publishes a book entitled Child Support A Complete reference.

2006: Jensen publishes the book How to Collect Child Support

Geraldine has gone on to write books on child support.She has been given the Heinz Award, the Ohio Mother of the Year Award, the Gleitsman Citizen Activist Award,  and she was entered into the Ohio Women's Hall of Fame. She is now a public speaker and she continues to help government agencies.

2012: Stephen E. Gerharter, Geraldine's ex husband, died when he had some sort of medical issue while driving in Nebraska. He was found by passers by in a burning car. He was pulled from the car and taken to a nearby hospital where he expired. He had been married to the same woman since 1979 after his divorce from Gerri.

참고: http://abandonedanddeceivedmovie.blogspot.com/



섹스 어쩌구 하는 영화만 들여다 보지 말고 제발 시간을 내서 영화를 보길바래!

총을 쏜뒤 뒷수습은 하지 않으려는  남자들, 아래 올린 소리를 한번 들어봐라!

Child Support는 그 섹스와 뜨거운 사랑을 엔조이한 댓가라는 것을 잊지 말아!



기분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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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뉴욕시간 2013/8/30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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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ny in New York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1234 2014.01.10 16:12 신고  Addr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영화 제목이 abandoned and deceived가 맞나요? 검색해도 안나오네요 ㅜㅜ

    • Favicon of http://paintlikeme.com BlogIcon Sunny in New York 2014.01.11 12:22 신고  Addr  Edit/Del

      google에서 search하면 나오는데요.
      https://www.google.com/search?q=+abandoned+and+deceived&ie=utf-8&oe=utf-8&aq=t&rls=org.mozilla:en-US:official&client=firefox-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