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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소리~ 듣고~ 말하고~ 읽고~ 쓰고~ 생각하는~ 영어호흡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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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과 하인'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1.11.01 사디즘과 마조히즘(성인블로그)
2011.11.01 09:41 내가 본 미국

Janet "Would you mind" live in hawaii



어떻게(왜) 미국인들은 실제 감정이 진하게 묻어 나오는 노래를 부르고 연기를 할까? 그것이 오랫동안 내가 품은 의문이었다. 이 동영상을 보면, 마이클 잭슨의 여동생 자넷 잭슨이 얼마나 뮤직에 미쳐있는지 볼 수가 있다. 연기를 넘어선 감정의 싸움, 노래에 맞는 대상을 칸서트에 온 남자들 중에 한명 선택한다. 구경온 남자들을 미치게 만드는 순간이기도 하다.  내가 선택 받을 수가 있을까?  선택되어 나간 남자는 황홀한 표정으로 그녀를 바라본다. 여왕은 시퍼렇게 젊고 건강미 넘치는 놈을 선택해서 무대에 오르게 한다. 그리고 그의 팔과 몸뚱아리를 침대 모양의 기계에 붙들어 맨다. 꼼짝할 수 없게된 사내는 곡이 시작되면서 끝날때까지 여왕으로부터 죽음에 이르는 끔찍한 사랑을 받게 된다. 온몸에 땀이 흘러내린다. 악취나는 더러운 액체가 몸에 흥건하다.
여왕은 사내에게  속삭인다.
"그래, 내가 이렇게 해도 좋아? 정말?"
사내는 땀을 뻘벌 흘린다.
"여왕님, 그럼 좋고 말고요. 저를 죽여주어요"
"나를 애무 해줄 수 있어?"
"베이비, 나를 애무해줘."
"아주 천천히 흥분시켜줘."
"나를 섹시하게 만들어 주어,"
"내가 널 씻기면서 놀고 싶어. 널 문지르면서 안고 싶어."
"내가 얼마나 니가 보고 싶었는지."
"난 단지,
널 만지고  장난치고 핥아서 천국으로 보내주고 싶어."
"사랑해. 안고. 섹스하고 싶어."
"너에게 키스하고, 깨물고, 냄새 맡고, 그리고 올라타고 싶어."
"널 내 속에서 깊은 곳에서 느낄수 있도록."
"오르가즘이 올때까지."
"죽여 줄테야."


마광수 교수의 단편소설 "여왕의 식사와 섹스"(아래글과 그림 참조) 생각이 난다. 진한 맛 다 보고 버리는 잔인한 여왕!
저 노예(하인)는 죽을때까지 여왕이 자신이 선택한 순간을 잊지 못하다 죽을 것이다. "여왕님! 죽여 주세요."하면서.
여자의 종(하인)이 되면서, 발길에 채이면서까지 그렇게 하고 싶어? 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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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t Speaks:]
That's it
Would you mind?
(giggles)
Would you?

[Verse 1:]
Baby, would you mind touching me?
Ever so slowly, and your making me quiver
Baby, would you mind undressing me?
Making me feel sexy, while in the moment

[Chorus:]
Cause I'm gonna
Bathe you, play with you, rub you, caress you
Tell you how much I've missed you
I just wanna
Touch you, tease you, lick you, please you
Love you, hold you, make love to you
And I'm gonna
Kiss you, suck you, taste you, ride you
Feel you deep inside me ooo
I just wanna
Kiss you, suck you, taste you, ride you,
Feel you, make you come too
(I wanna make you come)

[Verse 2:]
Baby, would you mind kissing me?
All over my body
You missed a spot - there
Baby, would you mind tasting me?
It's making me all juicy
Feeling your lips on mine

[Chorus]
Baby would you mind coming inside of me
Letting your juices free
Deep in my passion

[Chorus]


Sadomasochism
Sadism is pleasure in the infliction of pain or humiliation upon another person, while masochism is pleasure in receiving the pain. 

by wikipedia


사디즘(sadism)은 타인에게 물리적이거나 정신적 고통을 주고 성적만족을 느끼는 병적인 심리상태를 일컫는 정신의학상의 용어이다.
마조히즘(masochism )은 타인에게 물리적이거나 정신적인 고통을 받고 성적 만족을 느끼는 병적인 심리상태를 일컫는 정신의학상의 용어이다.

사디즘
가학증 또는 학대음란증이라고 한다. 프랑스의 문학가 M.de 사드에 의해서 유래된 명칭이며 '양성의 앨골래그니어(algolagnia)'라고 부를 때도 있다. 고통을 받음으로써 성적쾌감을 얻게 되는 마조히즘과 대응된다. 심층심리학의 시조인  S. 프로이트는 모든 생리적 기능에는 사디즘이 숨어 있으며 마조히즘은 자기자신에게 향하는 사디즘이라고 말했다. 때로는 성목표에만 한정시키지 않고 공격적이며 고통을 주는 것에 쾌감을 느끼는 경향을 가리킬 때도 있다.
사디즘이라고 최초로 명명한 사람은 R.von 크라프트에빙인데, 사드 이전에도 문학이나 미술 속에서 사디즘의 표현을 볼 수 있다. 플라톤의 <공화국>에 <사형당한 사람의 시체를 보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혀 참을 수 없었던 사나이>의 에피소드가 있고, 루크레티우스가 저술한 <만상론>에는 "죽음과 싸우고 있는 불행한 뱃사람의 조난을 언덕 위에서 구경하는 것은 유쾌한 일이다"라는 글이 있다. 그리스도의 수난이라든지 성자의 순교나 지옥의 형벌을 그림으로 나타낸 중세의 회화에도 화가의 무의식적인 사디즘이 역력히 나타나 있다. 한편 사드를 낭만주의의 원류라고 간주했던 문학사가 M. 브라츠는 M.G. 루이스의 <몽크>, C. R. 매튜린의 <방랑자 멜모스>, C.P. 보들레르, G. 플로베르, H. 스윈번, O. 미르보의 <처형의뜰> 등으로 이어지는 사디즘 문학의 계보를 만들었다. 보들레르는 "잔학성과 향락은 동일한 감각이다."라고 말하였고 단눈치오는 "양성간의 극단적인 증오야말로 사랑의 기반이다. "라고 말하였다. 사르트르의 실존적인 이론의 바탕에도향 초현실주의의 '블랙유머'의 기반에도 사디즘과 마조히즘이 중요한 구실을 하고 있다.

마조히즘
오스트리아의 작가 L.R.von 자허마조흐가 이와 같은 변태적 성격의 소유자로서 이런 경향의 테마로 작품을 쓴데서 유래한다.
흔히 남녀간의 성적행위에서 서로가 가벼운 고통을 주고 받거나 함으로써 성적 흥분을 높이는 일이 적지 않으나 마조히즘·사디즘의 경우는 정도가 심한 상태를 말한다. 따라서 변태성욕을 가리키는 말이다. 대체로 성행위에서 남성이 사디즘의 경향을 나타내고, 여성이 마조히즘의 경향을 보이는 경우가 많으며, 심한 경우는 매질 또는 흉기나 부젓가락에 의한 폭행, 상해를 주고받거나, 그밖에도 상대에게 노예적으로 굴종함으로써 성정 쾌감을 느끼게 된다.

by 네이버백과사전


Janet Damita Jo Jackson (born May 16, 1966) is an American recording artist and actress. Known for a series of sonically innovative, socially conscious and sexually provocative records, as well as elaborate stage shows, television and film roles, she has been a prominent figure in popular culture for over 25 years. She is ranked by Forbes magazine as one of the richest women in entertainment. The youngest child of the Jackson family, she began her career with the variety television series The Jacksons in 1976 and went on to appear in other television shows throughout the 1970s and early 1980s, including Good Times and Fame.

by wikipedia



[단편소설] 여왕의 식사와 섹스...................... 마광수


여왕의 식사 시간이 되었다. 산해진미의 식탁이 여왕 앞에 차려졌다. 식탁 아래엔 네 귀퉁이에 젊고 건장한 남자 노예 네 사람이 엉거주춤한 자세로 엎드려 식탁을 떠받치고 있다. 원체 많은 요리들이 차려져 있기 때문에 식탁의 무게는 무겁다. 그래서 식탁 밑의 노예들은 땀을 뻘뻘 흘리며 식탁받침 역할을 한다. 만약에 식탁이 조금이라도 흔들렸다가는 노예들에게 가혹한 형벌이 가해진다. 즉, 당장 식탁 밑에서 끌어내어 사지를 찢어발겨 죽이는 것이다. 오늘도 여왕이 식사를 반쯤 들었다 싶을 때 식탁이 조금 흔들렸다. 그래서 몸을 움직인 노예가 곧 적발되어 여왕 앞으로 끌려나왔다. 그 노예 대신 대체된 다른 노예가 식탁 기둥 노릇을 한 것은 물론이다.
 
여왕 앞에 끌려나와 기둥에 비끌어매진 죄지은 노예의 얼굴에서는 공포의 표정이 어른어른 했다. 그 노예는 한껏 용기를 내어 떨리는 목소리로 여왕에게 제발 빨리 죽여줍시사고 간청을 했다. 긴 시간의 고통 끝에 죽어간다는 것은 정말로 참기 어려운 형벌이었다. 그러나 여왕은 노예의 간청을 무시하고 당장 처벌을 시작하라고 명했다.
 
곧바로 건장한 무사 네 명이 여왕 앞에 등대했다. 그들은 말 네 마리를 데리고서 서있었다. 무사들은 죄지은 노예의 두 손과 두 발을 말 네 마리의 몸에 비끌어맸다. 그런 다음 말들을 채찍질해 사방으로 흩어지게 했다. 죄인의 사지가 갈라져나가는 소리가 뿌지직 뿌지직 하고 왕궁의 홀 안에 울려 퍼졌다. 핏방울들을 튀기면서 죄인의 사지는 갈래갈래 갈라져나갔다. 처절한 비명 소리가 들린다. 그 소리는 여왕에게 아름다운 음악 소리처럼 들렸다.
여왕은 흥이 났는지 옆에 서있는 시동(侍童)에게 술을 따르라고 시켰다.
 
여왕은 식사를 할 때 절대로 자신의 손을 쓰지 않는다. 음식을 일일이 시동들이 한 숫갈, 한 젖가락씩 뜨거나 집어서 여왕의 입안에 넣어준다. 사실 여왕이 직접 자기 손으로 식사를 할 수도 없다. 손톱이 너무 길기 때문이다. 한 손가락마다 원래 손톱의 길이가 15 센티씩이나 된다. 거기에 다시 금으로 만들고 온갖 보석을 아로새겨 놓은 손톱끼우개를 끼고 있다. 끼우개의 길이가 또 15 센티씩이나 된다. 그러니 30 센티나 되는 손톱이 늘어져있는 손가락들을 놀려 숫가락질이나 젖가락질을 하는 것은 실제로 불가능한 것이다.
 
시동이 술을 황금 술잔에 따르자 곧바로 궁정 홀 안에는 사형수가 한 명 무사에게 끌려나온다. 여왕은 술을 마실 때 꼭 죽어가는 사형수의 처참한 비명 소리를 들어야 술맛을 느끼는 버릇이 있기 때문이다. 홀 안에는 커다란 불가마가 준비되어 있다. 그 위엔 쇠로 된 석쇠가 올려져 있어 그 위에다 죄수를 올려놓고 인간 불고기를 구워내는 것이다. 사형수는 공포에 짖눌린 표정을 하고서 석쇠 위에 올려놓아졌다. 곧이어 살이 지글지글 타들어가는 소리가 들리면서 사형수가 내지르는 단말마의 비명 소리가 울려퍼진다. 여왕의 귀엔 그 비명 소리가 꼭 바이올린의 높은 음 연주 소리처럼 들린다 그녀는 입가에 도도한 미소를 흘리며 술을 천천히 마시기 시작한다. 물론 술 역시 음식과 마찬가지로 곁의 시동이 입에다 조심조심 흘려넣어주든지 시동의 입안에 술을 머금었다가 입으로 여왕 입속에 흘려넣어주는 것이다.
 
술의 맛이 퍽이나 달콤한지 여왕은 얼굴에 홍조마저 띤다. 여왕을 더 기분 좋게 하기 위해 예쁜 미소년 두 명이 여왕의 사타구니 밑에서 여왕의 보지를 열심히 혀로 핥고 있다. 핥고 빠는 속도가 적당해야 한다. 너무 빠르거나 느려서는 안 된다. 속도를 못마추면 그놈은 곧 능지처참을 당하게 되어 있다.
 
불가마 위에서는 사형수의 몸뚱어리가 빠짝 타들어가며 구워지고 있다. 이윽고 적당히 먹기 좋게 구워졌다. 신하들이 에리한 칼을 들고 나와 죄수의 익은 살점들을 적당한 크기로 베어낸다 그리고 그것을 금쟁반에 올려놓은 다음 여왕 앞에 공손한 자세로 가져다 바친다. 여왕은 군침을 삼키며 옆의 시동에게 눈짓으로 그걸 집어올리라고 명한다. 시동은 네 발로 벌벌 기어가 입으로 인육(人肉) 살점들을 물은 다음 여왕 앞으로 역시 기어가 여왕  입 안에 넣어준다. 그때 여왕이 그 시동을 발길로 걷어찬다. 시동이 그만 고기에 '간'을 하는 것을 잊은 탓이다.
 
시동은 공포에 질린 얼굴을 하고서, 곧바로 자기의 자지를 곧추세워 손으로 격렬하게 문지른다. 그러자 정액이 흘러나온다. 시동은 그 정액을 사람 고기 위에 뿌려 간을 맞춘다. 그런 다음 다시 벌벌 떨면서 여왕 입에 그 고깃점을 입으로 넣어준다. 씹기도 귀찮은지 여왕은 다시 다른 시동의 옆구리를 발로 걷어차 신호를 보낸다. 그러자 그 시동은 그 고깃점을 자기 입 안에 집어넣고 자근자근 씹은 후, 여왕 입에 넣어준다. 그제서야 여왕은 빙그레 미소를 흘리며 인육의 맛을 보기 시작한다. 맛이 썩 괜찮은지 여왕은 다시 또 한 점의 인육을 먹여달라고 명한다. 인육 맛을 보는 여왕의 얼굴 표정이 요염하고 섹시하기 그지없어 주위의 신하들은 성욕에 못이겨 자신들의 자지를 꺼내 미친듯이 주물럭거리기 시작한다.
 
식사시간이 끝나자 여왕은 이제 섹스를 즐기고 싶어졌다. 섹스하기 전에 여왕은 먼저 목욕을 한다. 보통 물에 들어가 하는 목욕이 아니라 '정액 목욕'이다. 여왕은 늙지 않는 피부와 정력을 유지하기 위해 늘 정액 목욕을 한다. 여왕의 궁정 안에는 여왕의 정액 목욕을 위해 항상 정액을 짜내는 건강하고 젊은 남자 노예들이 수천 명 있다. 노예들은 하루 종일 맛나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으며 질 좋은 정액을 짜내기 위한 준비를 한다. 그들은 모두 다 하나같이 건장한 몸매와 잘 생긴 얼굴을 가졌다. 왜냐하면, 정액도 짜내지만 여왕의 섹스 파트너 역할도 해내야 하기 때문이다. 여왕에게 정해진 정식 남편은 없다. 그것은 여왕이 자유롭게 섹스하기 위해서이다.
 
여왕은 시녀들을 시켜 온몸을 요란하고 섹시하게 화장시킨다. 그래야만 남자 노예들이  성적으로 흥분해 질 좋은 정액을 뿜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화장하고 손톱 다듬는데도 오랜 시간이 걸리는데, 그런 시간은 또한 여왕이 스스로 나르시시즘을 충족시킬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다.
 
화장이 끝나자 여왕은 다이아몬드로 뒤덮힌 침대에 비스듬히 눕는다. 그러자 남자 노예 중 대표로 뽑혀 온 노예 수십 명이 여왕의 주위를 둘러싼다. 그리고 미리 수천 명의 정액 짜내기 용(用) 노예들이 준비한 싱싱한 정액을 여왕의 온몸에 바른다. 그러면서도 그들 역시 즉석에서 정액을 배출해야 한다. 요염하고 고혹적인 잘 화장된 여왕의 모습을 바라보면 그들의 성기가 저절로 발기된다. 준비된 정액과 즉석에서 짜낸 정액을 석어 여왕의 몸뚱이에 바르며 마사지한다. 정액 범벅이 된 여왕의 육체는 더 현란하고 요악(妖惡)스럽게 빛난다. 여왕은 장난기가 생겨 서너 명 노예의 페니스를 입으로 빨아주기도 한다. 그런 다음 그 노예의 목을 짤라 죽여버린다. 신성한 여왕의 입 속에 정액을 싸넣은 죄값으로......
 
이윽고 섹스할 시간이 되었다. 여왕은 노예 네 명이 엎드려 만든 인간 의자에 올라타고 침실로 간다. 호화의 극을 이루는 화사한 침실에는 역시 열 명의 건장한 남자 노예들이 엎드려 꼼짝 않는 자세로 침대를 만들어놓고 있다. 여왕은 음란한 미소를 흘리며 침대 위로 올라간다. 여왕 주위에는 꽃 같이 아름다운 미소년 열 명이 대기하고 있다.
 
여왕이 시녀들의 손을 빌려 비단 옷을 벗어제치자 섬세하게 보디 메이크업(body make-up) 이 된 백설 같은 나신이 드러난다. 여왕의 음부에 뿌리를 내린 튜립 꽃이 배를 감싸고 돌며 화려한 꽃망울을 유방 언저리에서 터뜨리고 있다. 또 희디흰 배와 등을 감싸고 도는 코푸라 뱀 두 마리가 여왕의 유방을 건너 목 언저리에 고개를 디밀고 혀를 날름거리고 있다.
 
여왕이 손짓으로 미소년 세명을 지목하자 그들이 여왕의 몸뚱어리로 다가온다.  그리고 한 명은 자지를 여왕의 보지에 넣고 또 한 명은 자지를 여왕의 항문에 꼽는다. 그러자 다른 한 명이 여왕의 입 속에 자신의 자지를 박는다. 계속해서 터져나오는 여왕의 오르가슴에겨운 신음 소리....비명 소리...... 그 쾌락의 소리 안에는 마조히즘과 사디즘이 적절히 뒤섞여 있다......
 
한바탕 난교(亂交)가 끝나자 곧바로 여왕의 쾌락을 위해 동원됐던 세 명의 미소년 노예는 지켜서 있던 무사에 의해 목이 잘려나간다. 이 역시 신성한 여왕의 몸을 범(犯)한 '무엄죄' 때문이다. 여왕은 그들이 피를 흘리며 쓰러지자 쏟아져나온 피를 금잔에 담아 마신다. 피로 얼룩진 여왕의 입가에선 사디스틱하면서도 요염한 미소가 흘러나온다. 다시 또 세 명의 미소년들이 여왕의 성적 쾌락을 위해 차출된다. 그들은 죽음의 공포에 치를 떨면서도, 여왕의 고혹적이고도 요요(夭夭)한 매력에 현혹되어 저절로 발기돼 있는 자신들의 페니스를 꼿꼿이 곧추세우고 있다......
 
(마광수 소설집 <사랑의 학교>에 수록)





"아니, 애 가지고 뭐하는 짓이야?" 하다가
입을 딱 벌리고 본다.
가사 또한 엄청나다.
와우~


출처:http://www.bittenandbound.com/2008/03/31/janet-jackson-then-and-now-photos/



영어이름 Suck(석): 위 가사 안에 빨간색으로 밑줄친 글자(suck)가 보일 것이다.





posted by Sunny in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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