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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소리~ 듣고~ 말하고~ 읽고~ 쓰고~ 생각하는~ 영어호흡 블로그
Sunny in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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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2.08.31 남자가 임신을 하면? (3)
2012.08.31 14:28 꿈꾸는도시 뉴욕


나는 가끔 이런 상상을 해본다.
왜 남자는 아이를 임신하지 않고(못하고)
여자만 임신을 해?



집인일과 아이들을 돌보기 위해
여자가 할일은 너무 많다.
남자가 할일은 없다.


돈을 버는 것이 남자가 할 일이라지만
여자가 해야할 자질구레한 일들과는 비교할 수가 없다.
여자가 해야할 일은~ 하루가 끝이나도 끝이 나질 않는다.


아이도 돌보아야 하지만 남편까지 돌보아야하니 말이다.
할 일이 없는 남자들은 일이 끝나면 바둑을 두거나 골프를 치러간다.
그렇지 않으면 인터넷에 올라가서 보지 말아야할 것을 보면서 시간을 보내든지~
햇고질 하는 댓글을 달러 다닌다.

남의 글에 햇고질이나 하러 다니는 사람 이렇게 부른다.




남자가 임신을 하면 이 세상이 완전히 달라질 것 같다.


하루동안 God가 Vacation을 가면서 나에게 God가 할 일을 맡긴다면
나는 서슴치 않고 이 일부터 해보련다.


"잭! 당신은 지금 임신 4개월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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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ny in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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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ㅂㅅㅋㅋㅋㅋ 2013.03.17 08:48 신고  Addr  Edit/Del  Reply

    미친 병신새끼 대가리에 똥찻제 ㅋㅋㅋㅋㅋ

  2. Favicon of http://paintlikeme.com BlogIcon Sunny in New York 2013.04.01 08:30 신고  Addr  Edit/Del  Reply

    남의 집에 와서 똥을 가득 싸놓고 가신 분에게 아래 글을 전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는 스타벅스 커피를 나는 마시지 않는다. 그 이유는 커피가 너무 진해서 한번 마시면 밤에 잘 수 없기 때문이다. 이렇게 나와 맞지 않는다고 내가 그 집에 가서 게시판에 이집 커피는 내 입에 맞지 않는다고 이러쿵 저러쿵하면 그런 내가 좀 이상한 사람이 된다. 이 세상에 스타벅스 말고 얼마나 많은 커피집이 있는가? 내가 알아서 거기는 가지 말고 나랑 맞는 곳을 가야한다. 나도 커피를 팔았지만 우리집에 오는 손님들은 우리집 커피가 그 유명한 커피집들 커피보다 맛이 더 좋다고들 하였다. 그것은 그 사람들의 취향과 맞는것이지 우리집 커피가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의 취향은 아니다. 스타벅스에 불평을 해서 내 취향대로 바뀔 수도 없고 우리집 커피를 스타벅스커피로 쓸 수도 없다. 간단하다. 나와 맞지 않으면 발길을 끊으면 된다.

    교회의 종류도 많다. 사람이 많이 가는 교회라고 그 교회가 옳은 교리를 가르치는 곳이라고 할 수는 없다. 자신에게 맞는 곳에 찾아가야 한다. 사람이 많이 가는 신흥교회가 있는데 내가 생각하고 있는 교리를 가르치지 않는다고 그 교회의 게시판에 자신의 생각을 이러쿵 저러쿵 써놓는다면 미친 사람 취급받기도 전에 그 글은 쓰레기통에 가게 되는것 너무도 당연하다. 나와 맞지 않으면 그냥 발길을 끊으면 된다.

    자신의 뜻과 맞지 않는다고 내 블로그에 와서 이러쿵 저러쿵 하면서 시간을 낭비하는 사람이 있었다. 나는 정말 내가 살아서 숨쉬는 이 시간이 쓸데 없는데 낭비되어지는 것이 싫다. 방명록에 올린 아주 긴 그 분의 글들을 지우고 싶었는데 오랜 시간 걸려서 쓴 글 같아서 지울 수가 없었다. 남의 집에 쓴 글은 집주인이 원하면 언제든 지워질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하고 글을 써라. 이제 이 댓글을 그분에게 전하면서 그분이 올린 긴 글을 지우려고 한다. 글은 다 읽어 보았고 참고로 할것이다. 세상에 완벽은 없다. 수정보완하면서 지금까지 온것이니 너무 염려하지 말았으면 한다. 차단을 해서 댓글을 쓸 수 없을 것이다. 자신의 의견과 차이가 있으면 발길을 끊는 것이 건강에 좋다. 궁금하더라도 다른 일에 집중하세요!

    우리에게 남은 인생을 조금더 유용한 곳에 쓰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