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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소리~ 듣고~ 말하고~ 읽고~ 쓰고~ 생각하는~ 영어호흡 블로그
Sunny in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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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엉덩이'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1.11.24 제니퍼 로페즈와 미국여자 엉덩이 (6)
2011.11.24 10:28 내가 본 미국

Jennifer Lopez shakes her booty AMA 2011 Performance - Sexy booty shake!



이 비디오는 제니퍼 로페즈의 섹시함을 강조하기위해 같은 장면을 반복해서 보여주므로 조금 보다 끄면 좋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미국인들의 거친 욕이 시원한 배설 같을 때도 있지만 지나칠때도 있다. 오히려 아래 두 비디오는 끝까지 보길 바란다. 정말 볼만하다.

지난주에 교회에서 보니 젊은 흑인여자가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데 가창력도 대단했지만 그 몸매가 정말 끝내주었다. 마치 엉덩이에 베개 하나를 단것 같은 그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 거기다 아이라도 한명 올려 놓으면 떨어질 것 같지가 않았다. 참고로 말하면, 내가 다니는 교회는 침례교회이고 백인 신자가 대부분이다. 흑인은 7% 정도, 스페니쉬는 5% 정도, 동양인(애시언)은 0.2% 정도된다. 교회에서 가스펠을 잘 불러서 신자들의 흥을 돋구는 것은 헌금과도 직결 된다. 내가 다니는 교회는 평상시에는 헌금 이야기를 하지 않는데 땡스기빙이 있는 11월의 3주(week)만은 예외다. 이 3주를 특별히 기빙 위크(giving week)라고 부른다. 백인이 주류인 교회에서 이런 흑인여자가 앞에서 노래를 잘 부르면 다 탄복을 한다. 인종차별 없이 살아가는 천국같은 교회라고 잠시라도 착각에 빠지게 만든다. 지저스가 불쌍한 우리를 구하러 왔을 때에는 백인도 흑인도 동양인도 다 하나라고 했다. 그런데 실제는 어떠한가? 다 인종차별의 마음을 한 구석에 담고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고 그것을 극복하려고도 하지만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내가 이 흑인여자를 묘사한 것만 보아도 인종차별이 역력하다.

교회에 다니면서 믿음을 갖고 있다고 하는 내가, 인종차별적인 발언은 물론 이런 야한 장면에 관심을 갖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 것 같다. 나는 하나님이 생명을 주어 살고 있기는 하지만 웃기는 것을 보고 웃고, 슬픈 것을 보고 슬퍼하고, 섹시한 것을 보고 성충동을 갖는 그냥 그런 불완전한 한 인간이다. 이런것을 보고 흥(신)이 나서 따라 부르고 싶을 땐 그렇게 하고 크리스챤 송에 미쳐서 부를 땐 그대로 미친다. 그러다 어느날은 정말 어디 박스 안에 있는 여자가 되어 버리기도 하는데 그런 나자신에게 불만이 없다. 오히려 난 조신한척 하면서 두 얼굴로 살아가지 않아서 다행이야.
우측 사진 참조: http://people.desktopnexus.com/wallpaper/507708/
교회에서 본 여자와 외모가 닮아서 올려본다. 전혀 야하게 입지 않았고 체크 무늬의 회색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그림을 그리는 내 눈에는 그녀의 옷 속이 이런식으로 다 들여다 보였다. 그녀에게 미안하다. 이 사진은 원래 누워 있었는데 내가 본 사람을 연상시키느라 옆으로 돌려 세웠다. 나를 포함한 한국여자 엉덩이 보다가 이런 엉덩이 보면 입을 다물 수가 없다. 운동을 많이 하면 엉덩이도 탱탱해진다.
섹시한 엉덩이로 단련하는 운동

Jennifer Lopez - Papi & On The Floor (Live at American Music Awards 2011) [HD]



동영상 시작 되기전에 벌리고 지탱하고 있는 다리를 보면 제니퍼 로페즈가 얼마나 체력이 강한지 알 수가 있다. 미국 브로드웨이 쇼를 보러 가면 이런 강한 여자들이 한두명이 아니라 이 미국 천지에 깔려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다.

엉덩이가 섹시하다고 소문난 제니퍼 로페즈
가 어메리칸 뮤직 어워드에 출연해서 흔드는 모습을 보니 "역시!"라는 말이 저절로 나온다. 제니퍼 로페즈는 40이 넘은 나이에 마치 20대처럼 펄펄 날아다닌다. 제니퍼 로페즈는 엄격히 말하면 스페니쉬 어메리칸이고 이민의 나라 미국에서 이미 터를 잡고 있는 미국인들을 밀치고 이 정도 성공하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제니퍼 로페즈는 여러번의 스페니쉬 남자들과 결혼생활을 뒤로 하고 미국남자의 상징이기도 한 벤 어플렉과 결혼 직전까지 가기도 했다. 최근에 Marc Anthony와 7년간의 결혼생활에 종지부를 찍고 이혼 한줄로 알고 있었는데 같이 큰 쇼에 출연해서 열연을 하는 모습이 시선을 끈다. 둘이 같이 지내는 모습을 파파라치가 본 모양인데 벌써 이혼을 후회하는가? 즐거운 소리 같은데 그것도 못마땅해 하는 사람들도 많다. 엉덩이가 커서 남자가 줄을 서는가 본데 그렇지 못한 사람(엉덩이가 작은 사람)들은 그것조차 가만히 못 놔두고 입방아를 찧어댄다. 미국인들이 사는 걸 보면 마치 동물의 왕국 같다. 힘센 놈(년)이 왕(여왕)이다.

Pitbull Rain Over Me Ft Marc Anthony - American Music Awards AMA 2011



무대에서 벌어지는 쇼가 놀라울 정도로 거대하게 개발된 뉴욕의 브로드웨이 쇼를 방불케 한다. 제니퍼 로페즈는 자넷 잭슨의 써포팅 댄서로 일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마도 지금은 누가 더 돈을 많이 벌어들이고 있을까? 제니퍼 로페즈의 수익이 더 많을 것 같다. 왜 남이 벌어들이는 돈에 관심이 많으냐고? 나도 돈에 눈 어두운 사람이니깐...(이건 농담이다.) 미국인들은 이렇게 사업으로 거액을 벌어들이면서도 연예활동까지 잘도 하는 것을 보면 정력(? 이럴때 쓰는 적당한 단어가 있을 것 같은데 생각이 나질 않는다. )이 대단한 것 같다.



In A Versace Minute
Leisa Barnett
30 October 2008

DONATELLA VERSACE has never made any secret of how difficult she found it to follow in her brother Gianni's footsteps following his death in 1997, but she has revealed that it was seeing Jennifer Lopez wearing one of her designs that was the turning point in her career.

J.Lo wore the slashed-to-the-hip jungle-print dress in question to the Grammy Awards in 2000, where her look proved a hit with paparazzi and onlookers alike - giving Donatella the confidence to believe in her own vision for the fashion house.

"It was an unexpected success," she tells the Canadian Press. "The next day she was all over the place with people talking about her in that dress. It was one of those moments like Gianni had with Elizabeth Hurley and the safety-pin dress."

Ultimately it was inevitable, she adds, that the Versace aesthetic had to evolve with the times.

"Women want a different kind of fashion - less loud, more sophisticated, still sensual, still glamorous" - but the Versace woman is still one who knows what she wants. "She's confident, for sure. Determined. Women use fashion to achieve goals. A great dress is a great weapon - for their career, for their private life, for so many things."

참조: http://www.vogue.co.uk/news/2008/10/30/donatella-versaces-favourite-dress


제니퍼 로페즈의 빌리언 달러 엉덩이


연예가에서는 제니퍼 로페즈의 엉덩이가 빌리언 달러의 가치가 있다고 다들 부러워서 한마디씩 한다.


Jennifer Lopez at The 42rd Annual Grammy Awards in 2000

J.Lo in the infamous green Versace "jungle dress." 'Nuff said.

참고: http://awards.music.yahoo.com/photos/112-wackiest-grammy-fashions/1#OmgPhoid=24



Jennifer Lynn Lopez (born July 24, 1969), also known as J.Lo, is an American actress, singer, record producer, dancer, television personality, and fashion designer. Lopez began her career as a dancer on the television comedy program In Living Color. Subsequently venturing into acting, she gained recognition in the 1995 action-thriller Money Train. Her first leading role was in the biographical film Selena (1997), in which she earned an ALMA Award for Outstanding Actress. She earned her second ALMA Award for her performance in Out of Sight (1998). She has since starred in various films, including The Wedding Planner (2001), Maid in Manhattan (2002), Shall We Dance? (2004), Monster-in-Law (2005), and The Back-up Plan (2010).

Lopez came to prominence within the music industry following the release of her debut studio album On the 6 (1999), which spawned the number one hit single "If You Had My Love". Her second studio album, J.Lo (2001), was a commercial success, selling eight million copies worldwide; It also allowed her to become the first person to have a number one album album on the Billboard 200 and a number one film (The Wedding Planner) at the Box Office on the same week. J to tha L–O!: The Remixes (2002) became her second consecutive album to debut at number one on the Billboard 200, while her third and fourth studio albums – This Is Me... Then (2002) and Rebirth (2005) – peaked at number two on the Billboard 200. In 2007 she released two albums, including her first full Spanish-language album, Como ama una Mujer, and her fifth English studio album, Brave. Lopez returned to music and released her seventh studio album, titled Love?, on April 19, 2011. Its single, "On the Floor", has impacted charts worldwide. Her contributions to the music industry have garnered her numerous achievements, including two Grammy Award nominations; two Latin Grammy Award nominations; three American Music Awards, amongst six nominations; and the estimated sale of over 55 million records worldwide.[1][2][3] Billboard ranked her as the 27th Artist of the 2000s decade.[4] As of late 2011, Lopez is a member of the judging panel of American reality television competition American Idol.[5]

She led People en Español's list of "100 Most Influential Hispanics" in February 2007.[6] She has parlayed her media fame into a fashion line and various perfumes with her celebrity endorsement.[7] A fashion icon, several of her dresses have received considerable media attention, most notably the Jungle green Versace dress which she wore at the 43rd Grammy Awards in 2000—voted the fifth most iconic dress of all time.[8][9] Outside of her work in the entertainment industry, Lopez advocates for human rights and vaccinations, and is a supporter of Children's Hospital Los Angeles. In 2011 she was named the most "Beautiful Person" by People magazine in its annual issue.[10]

From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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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호흡)가 사람의 모습을 다르게 했다


posted by Sunny in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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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람둥이 2011.11.26 12:02 신고  Addr  Edit/Del  Reply

    내 가운뎃게 뜨겁게 섯다! 발사하고 싶은디~~ 로페즈 벌려벌려봐~!

    • Favicon of http://paintlikeme.com BlogIcon Sunny in New York 2011.11.26 19:47 신고  Addr  Edit/Del

      축하합니다.

    • 둥이 2011.11.27 12:55 신고  Addr  Edit/Del

      로페즈처럼 자유로운 사랑이 조아여. 옷으로 왜 가리는지 모르겠어여. 살냄새가 조아여.

    • Favicon of http://paintlikeme.com BlogIcon Sunny in New York 2011.11.27 22:30 신고  Addr  Edit/Del

      옷이 왜 필요할까요?
      http://paintlikeme.tistory.com/199
      개나 돼지는 옷을 입지 않아요.
      옷을 입고 가리게 해준 것도 감사해요.
      무엇을 어떻게 입을까? 생각만해도 즐겁지 않아요?
      그리고 그런 옷을 만드는 사람의 즐거움도 생각해봐야지요.

  2. 잉여둘 2011.12.14 14:04 신고  Addr  Edit/Del  Reply

    잉여들댓글좀보소 암튼개인적으로 블로그 글들 잘보고 잇습니다 책보는느낌 ㅎ

    • Favicon of http://paintlikeme.com BlogIcon Sunny in New York 2011.12.14 21:39 신고  Addr  Edit/Del

      양치질 하고 들어온거야?
      김치 먹고 양치질도 안하고 입이 벌개가지고 그러고 보고 있어?
      추운데 문도 좀 닫고 나가욧! 문이 열려 있으니깐 어중이 떠중이 지나가다 들러서 기웃거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