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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소리~ 듣고~ 말하고~ 읽고~ 쓰고~ 생각하는~ 영어호흡 블로그
Sunny in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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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 패이스'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2.01.05 외로움 사랑 보다 섹스(성인블로그)
2012.01.05 12:23 성 개방


지난밤에, 외로움 사랑 보다 섹스라는 유입경로로 사랑(혼)이 깃든 섹스(성인 블로그)로 연결이 되어 들어오신 분이 있었다. 글을 읽고 기분이 좀 풀렸는지 모르겠다. 그 분에게 위에 올린 그림과 레이디 가가의 포커 패이스(poker face)와 알레한드로(Alejandro) 이 두 곡을 전하고 싶다.

섹스가 그리울땐 섹스를 이기는 방법(?), overcome 하는 방법이 있다. 두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 한가지는 열심히 운동을 하는 것이다. 산을 타도 좋다. 위에 올린 그림처럼, 산을~ 사랑하는 여자의 벌거벗은 몸이라고 생각하면서 올라타는 것이다. 그 다음, 한가지는 영어를 열심히 하는 것이다. 섹스와 영어는 전혀 다른 것 같은데 효과가 있다. 산을 너무 좋아해서 자주 올라타면 갑자기 산이 임신을 해서 배가 부르게 된다. 배가 불러도 올라타고 싶어? 여기 사랑(혼)이 깃든 섹스(성인 블로그) 동영상을 보니 와이프가 임신을 해서 당분간 섹스는 하지 말라고 의사가 말했다고 하니 남편은 "정말이냐?"고 반문한다. 낙심하는 표정이 역력하다.

비가 오고 날씨가 궂으면 산에 가지마라! 산의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엔 하루 산에 안 올라가도 돼! 이건 이렇게 추운 날씨에도 꼭두새벽부터 일어나~ 산을 타면서~ 땀을 뻘뻘 흘리는 잭에게 하는 말이다. 정상 봉우리(유방)에 달랑달랑 처절하게 매달려있는게 잭이다. 여기 온 다른 분들의 모습도 그 아래 보인다. 추워서 산은 못가고 대신 내 블로그를 탄다. 열심히 타라. 그러면 얻을 것이다.

사람들은 외롭지 않으려고 어울린다. 이사람 저사람과 시간을 보낸다. 밤에 자려고 누우면 아무도 없다. 결국 남는건 자신이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없는 것이다.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결국 자살을 한다. 자신을 사랑하려면 무엇을 해야할까?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 남에게 보여주는 나를 갈고 닦는 것이 아니라 내가 좋아할 나를 만들어 가야 한다. 글은 다음에 또 이어 가련다. 다른 글에서 은밀히(?) 보자.

외로워서~ 사랑이 그리워서~ 섹스가 그리워서~ 다 좋은데 애들은 나가라!
엉덩이 부근에서 타보겠다고 기어올라가는 아이가 보인다.
너도 뭘 타보겠다고?
기웃거리지말고 썩(suck?) 꺼져!
여긴, 성인 블로그야!


아이들이 성인블로그라고 쓰인 이런 글을 혹시라도 읽게 되면 큰일이다.

그 이유는 아이들이 보지 말아야할 것을 보게 되면 이렇게 똥구멍에 털이 나기 때문이다.


으악!

가라~
나가라~
Get out of here!


Lady Gaga - Poker Face



poker face: an impassive expression that hides one's true fee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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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y Gaga - Alejand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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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y Gaga’s “Alejandro”: The Occult Meaning
By VC | June 13th, 2010

Lady Gaga’s Alejandro video caused quite a stir with the blasphemous nature of its imagery. Many people are, however, still wondering: What is the meaning of the song and what message is the video trying to convey? This article examines the occult symbols used in Alejandro in order to understand its underlying message.

So, by show of hands, who envisioned gay Nazi soldiers being raped by Lady Gaga while first listening to Alejandro? Okay, counting … one person. One sick, disturbed person. But seriously, art doesn’t have to be literal and Lady Gaga’s latest video surely isn’t. As was the case with Bad Romance and Telephone, the video for Alejandro adds another layer of interpretation to the song by giving the words a deeper meaning.

Taking place in a cold, Orwellian, militaristic setting, the visuals of the video sharply contrast with the “summer-y” Latin beat of the song. Other opposing concepts collide and blend in the video as well: good vs. evil, male vs. female and domination vs. submission. The religious symbolism, in addition to adding the “shock factor” necessary to get people talking, gives the song a definite spiritual connotation.

The video for Alejandro is very symbolic and leaves it open for multiple interpretations. For instance, I’ve read an interpretation of the video claiming that it portrays the Catholic church’s repression of the gay community. This interpretation might have some validity to it, but it ignores many important aspects of the video. Other observers seem to believe that all videos with religious imagery are “tributes to Madonna.” Yes, Madonna did Like a Prayer, but this doesn’t explain anything in Gaga’s video. In addition to a possible tribute, the symbolism of the video tells a story of spiritual rejection and metamorphosis taking place in the context of an oppressive police state. The trend of incorporating militaristic and oppressive imagery in recent music videos has been discussed in some previous articles on Vigilant Citizen.

The video was directed by Steven Klein, a well-established photographer in the fashion industry. He has worked with Calvin Klein, Alexander McQueen, Madonna, Nike and many others. His photographic style often exploits the theme of homoeroticism and he obviously carried that theme into this video format.


참고: http://vigilantcitizen.com/musicbusiness/the-occult-interpretation-of-lady-gagas-alejandro/



What is the meaning of Lady Gaga's song Alejandro?

There are a couple sides to this. One is that, according to her Wiki page, that the song also represents Gaga's fear of commitment to the point where she cannot even remember the name of her lover (exemplified in the multiple changing of names; "Alejandro," "Fernando," "Roberto"). Additionally, the line "Mexico, rejoice!" ties into the whole "What happens in Mexico, stays in Mexico" theme that is ever-popular among Spring-Breakers in Cancun. The song is also about being promiscuous and garnering as much money as possible, then realizing how wrong it is: "I know that we are young, and I know that you may love me; but I just can't be with you like this anymore...Alejandro." By that time, however, "Alejandro" is already in love with the speaker as he calls her name and addresses her as "babe." Unfortunately for him, he has no idea that she never felt anything more for him than lust and financial assistance.

Another side claims that the song is religious, depicting the fact that Jesus and God does not really love everybody, since it is mentioned in the Bible that God does not favor nor love those who practice homosexuality or anything that is related to only being together for lust or money. These same people see that
Alejandro means man's defender and protector, thus being God, Fernando being the ardent for peace, or Jesus and Roberto equating to the bright or shining fame, being the Holy Spirit. Furthermore, the term Hotter than Mexico means Hell. This argument can further be supported by the outfit she wears in the video: an outfit with a cross upside down on her crotch area and the symbolism of her swallowing rosemary beads.
It's about organized religion and homosexuality.

참고: http://wiki.answers.com/Q/What_is_the_meaning_of_Lady_Gaga%27s_song_Alejandro




알레한드로(Alejandro)는 게이문제와 섹스, 그리고 종교를 연결해서 곡을 만든 것이 이색적이다.

나는 그림을 그리는 사람으로 한가지 틀에 얽매인 것을 원치 않는 입장이다.

무엇을 노래하는가가 궁금하기도 하겠지만 찾다 못찾으면 거기서 중지하라. 

옳고 그르고를 따지려 들지 말고 그냥 듣고 잊어 버려!

예술가는 답을 말하는 노래를 만들지 않는다. 

부르지 않는다.

듣지 않는다.

문제를 제시할 뿐이다. 


내가 말하는것을 보고~ 내안에 잠재된 것을 통해~ 내 머리에 무엇이 들었는지 알고 싶어?

하지마!

나는 니가 원하는 그런 논리적인 인간이 아니야!

오류를 범하면서도 논리를 맞추려고?

니 멋대로 유추해석해서 misjudge 하는 것 딱 질색이야.


올라 가려고 올라 가려고 애쓰다

힘빠지면

그냥 우리는 가야돼.

어디로 가?

관(棺) 속으로.

hell?

No!

바로 위 맨 마지막 사진에 관(棺)을 메고 가는 것이 보이잖아.

아무리 찬란한 인생도 결과는 하나.

바로 죽음.

꿈 같은 인생의 그 찰나에 우리는 서있을 뿐이야.

살아생전에 조금 더 보고 더 만져보고 더 느끼고 싶지않어?


왼쪽 두뇌를 보니 재미있다. 보라색 두뇌를 보면 성모 마리아가 지저스를 안고 있는 모습이 맨 위에 보인다. 그 뒤에 남자의 손이 그 여자의 유방을 탐한다. 

왜 내 눈에는 이런 것만 보일까?

그 밑에는 벌거벗고 팔기지개를 켜는 사람이 있는데 여자인지 남자인지 알 수가 없다. 그 밑에는 여자의 건강한 엉덩이가 보인다. 아니, 남자일까? 그 옆엔 남자가 팔짱을 끼고 서 있다. 이 사람은 여자가 아니고 남자다. 흠, 하고 내가 하는 이야기를 듣고 있다. 어처구니 없는 표정으로. 그런데 그 표정을 볼 수가 없다. 느낄 수 있을 뿐이다. 자기가 한수 위라고 하는군. 그래, 니가 나보다 한 수 위야! 근데, 그것 따져서 뭘해? 죽으면 그만인데?


이런것을 들여다 보면 시간이 금방 지나가 버린다.

하루가 너무 짧다.

내일도 오늘로 잡아 당겨 쓸까?


이것은 내가 본 관점이고 누구든 자신에게만 보이는 무엇이 있다. 아마 잠재적인 것들이 도출되는 것일텐데 위에서 이 말은 이미 언급했다. 그래서 이 두뇌 사진도 나온것 아니야? 정신과 의사도 아닌데 이런데 신경을 쓰면서 시간을 소비하고 싶지 않다. 그럴 시간 있으면 다른데 가서 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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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써니의 뉴욕노트 & 잭스피킹 호흡영어


posted by Sunny in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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