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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소리~ 듣고~ 말하고~ 읽고~ 쓰고~ 생각하는~ 영어호흡 블로그
Sunny in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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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4.05 인간과 편견-핏방울과 하트 (16)
2008.04.05 14:14 화가만의 방
토마토 소스가 떨어지는 것을 보면 핏방물처럼 보이기도 한다.
자신의 관점에서 본다는 것은 간혹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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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가득 담긴 눈으로 바라보면
토마토 소스는 하트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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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ny in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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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rifter.tistory.com BlogIcon Drifter 2008.04.06 06:51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는 왜 피처럼 보일까요?

    하트는 어색해요

    • Favicon of http://paintlikeme.com BlogIcon Sunny in New York 2008.04.06 10:07 신고  Addr  Edit/Del

      걱정 마요.
      그건 제 경우도 마찬가지였어요.
      그런데 다 그리고 보니 하트가 떠오르던데요?
      난 심리학자도 아니고 그냥 내 생각을 옮긴 것뿐이예요.
      주말 잘 지내고 있나요?

  2. Favicon of http://drifter.tistory.com BlogIcon Drifter 2008.04.06 20:40 신고  Addr  Edit/Del  Reply

    주말 잘 보냈습니다. 자는것 외에는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and.... How was ur weekend?

    • Favicon of http://paintlikeme.com BlogIcon Sunny in New York 2008.04.07 00:00 신고  Addr  Edit/Del

      저도 못잔 잠을 충분히 자고 이것저것 하고 있네요.
      주말이 우리에게 터닝 포인트를 만들어 주어서 다행이란 생각을 해봐요.
      참, 올리신 주변 이야기 글들이 참 좋던데요.
      손바닥에 적어 왔는데 벌써 다 지워져 버렸네요.
      다 기억하지 못하고 잊을 수 있는 것도 다행이예요.
      그런것들은 잊는 것 같지만 잠재 의식 속에 남아 있죠.

  3. Favicon of http://dwitbuktwo.tistory.com BlogIcon yellotrace 2008.04.07 01:32 신고  Addr  Edit/Del  Reply

    흘러내리는 모양이 funnel같아요.
    배가 고파요.

    • Favicon of http://paintlikeme.com BlogIcon Sunny in New York 2008.04.07 02:18 신고  Addr  Edit/Del

      yellotrace님은 스파게티를 먹고 싶은가봐요?
      흘러 내리는 모양을 원한 건 아니었는데요.
      어쨋든 하나의 물체를 통해 다른 것들을 연상할 수 있는 것이 신기해요.
      같은 음악을 듣고도 다 다른 감정으로 받아들이겠죠.
      같은 글을 읽고도 다른 느낌이겠죠?
      여튼 주말은 어떤가요?
      전 조용하게 보내고 있네요.

  4. Favicon of http://dwitbuktwo.tistory.com BlogIcon yellotrace 2008.04.07 07:00 신고  Addr  Edit/Del  Reply

    Author's intent가 그리 중요한것 같진 않아요.
    As long as people get something from it.
    가끔씩 친구랑 이런 얘기를 해요.
    학교에서 가르치는 세익스피어, 너무 오버하는거 아니냐고요.
    그냥 간단한 얘기인데, that we might be overanalyzing the frack out of it.
    that maybe some are just fantastic coincidences?
    maybe things are what they seem, more often than not?
    전 무지 바빠야하는데.
    블로그에 낙서질하면서 시간낭비하고 있어요.

    • Favicon of http://paintlikeme.com BlogIcon Sunny in New York 2008.04.07 07:28 신고  Addr  Edit/Del

      간단한 것 안에 심오한 진리들이 들어 있지요.
      공부하는 당시엔 경험을 많이 할 수가 없어서 더욱 그런 것 같아요.
      하지만 그런 시간들이 결코 낭비가 아닌 것 같아요.
      그렇게 중요치 않게 여기던 것들이 현실에 직면 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때 생기는 지혜들은 바로 yellotrace님처럼 그런 젊은 시절에 씨들이 싹트는 것이니까 그런 학교 수업이나 이런 저런 대화나 생각들은 후에 지혜로 다가온다고 봐요.
      낙서들은 낙서가 아닌 것이예요.
      자신에 대한 엄숙한 약속과 자신의 미래를 쓰는 것이니깐요.
      인생이 블로그이면 그건 문제가 되겠지만요.
      마치 일기를 쓰듯이 자신의 직면한 문제를 쓴다거나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둘러 보는 것은 좋은 일이지요.

  5. Favicon of http://drifter.tistory.com BlogIcon Drifter 2008.04.11 12:58 신고  Addr  Edit/Del  Reply

    어떻게 지내요?

    오늘은 날씨가 좋아요. 일찍 일어나서 밀린 빨래도 하고 방도 청소했어요.

    그리고... 조금 바빠요. 어려운 문제가 많아요.

    • Favicon of http://paintlikeme.com BlogIcon Sunny in New York 2008.04.11 20:05 신고  Addr  Edit/Del

      어젠 이곳도 70도가 넘었었죠.
      날이 좋고 시간도 있어서 그라지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거의 다 그리고 보니 켄버스 싸이즈가 너무 작아서 큰 것으로 옮겨야겠어요.
      주말에 시간이 나면 밖으로 나가서 그림을 그려야지요.
      청소는 자신의 마음을 정리하는 1단계라고 봐요.
      좋아요!
      바쁜 날들을 보내길 바래요!

  6. jeongism 2008.04.11 15:17 신고  Addr  Edit/Del  Reply

    어라.. 다시 블로그 하시는군요.
    오랜만에 찾아왔는데.. 혹시나하고요.
    안그래도 평소에 이메일을 드릴까 했는데, 핑계라면 핑계지만
    폰트의 호환 문제로 망성이기만 했습니다.

    잘계시죠?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많이 반갑습니다!

    • Favicon of http://paintlikeme.com BlogIcon Sunny in New York 2008.04.11 20:15 신고  Addr  Edit/Del

      정님 반가워요.
      지금은 어디 있는지 궁금하군요.
      걱정마요.
      혹시 날 욕했더라도 그 감정이 사라졌다면 정님의 마음을 편하게 해줄거예요.
      이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어요.
      나 또한 그런 인간 중의 하나고요.
      난 나를 사랑했던 사람이 나를 오해하지 말기를 바래요.
      설령 내가 아무 말이나 그냥 흘리더라도 말예요.
      그건 나의 장점이면서도 단점이란걸 나도 알아요.
      타인을 통해서 들었을 때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그것이 정치적이것이든 개인적인 것이든 말예요.
      하지만 난 곧 털어버렸어요.
      그리고 정님 걱정을 했어요.
      괜히 미안해서 나타나지 않는건 아닐까? 했지요.
      내가 이런 말을 할줄 기대도 못했죠?^^
      여튼 정님이 와서 기분 좋은 아침이 되었어요.
      반가워요!

    • jeongism 2008.04.12 09:38 신고  Addr  Edit/Del

      제가 써니님을 욕할 이유가 전혀없죠.
      오히려 제가 너무 인사를 안드린 것 같아서
      항상 죄송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반갑게 맞이해주시니 감사하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이제 다시 찾아올 블로그가 하나 더 생겼네요. =)

    • Favicon of http://paintlikeme.com BlogIcon Sunny in New York 2008.04.12 11:38 신고  Addr  Edit/Del

      그러고보니 이번 글 제목이 인간과 편견에 관한 이야기였네요.
      우리는 사물이나 현상을 자신이 보는 것으로 단정을 하려는 경향이 있어요.
      그건 저에게 특히 더 많이 있지요.
      여튼 우리는 이것으로 다시 활짝 웃는 친구가 된거죠?

      요즘 그림을 다시 그리기 시작했어요.
      그림이 완성 되면 올려야지요.^^
      북치고 장구 치면서 사람들이 우르르 오는건 솔직히 겁나요.
      지금은 조용해서 아주 좋은 컨디션이예요.

  7. Kay 2008.04.18 20:51 신고  Addr  Edit/Del  Reply

    결국 편견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사람입니다.
    피라는 이미지와 하트라는 이미지가 의미하는것 또한 편견의 일부가 아닐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