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영어소리~ 듣고~ 말하고~ 읽고~ 쓰고~ 생각하는~ 영어호흡 블로그
Sunny in New York

☞ Translate to English

☞ 영어로 쓰인 글을 한글로 보기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2,185,556total
  • 102today
  • 262yesterday

'Sarah Chang'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3.02.19 영어이름표기:우리말 이름 석자와 국제화시대 (11)
2013.02.19 17:10 문화의 차이

좌측 그림에 보인 이 쉬운 한글 아이디를 미국인들이나 서양인들이 읽을 수 있을까? 영어이름표기에 대한 글(영어이름표기순서:성씨 왜 뒤에 쓸까?)에서 쓴대로 미국인들 혹은 서구인들에게 알파벳이 아닌 다른나라의 글자(한글 그리고 한자나 일본 글자 등등)가  글자로 보이기보다는 이상한 부호로 보인다. 내 말이 억지가 아니란것을 증명하기 위해 다른 나라 글을 몇개 읽어보자.
Մի երկրում, այլ այբբենական նիշ, միայն թվում է տարօրինակ նշանները.
من بلد آخر غير الحروف الأبجدية فقط يبدو غريبا علامات.
В стране с более алфавитных символов, только кажется странными символами..  한자나 우리글자에 익숙한 우리에게 이 글은 글자로 보이지 않고 무슨 부호처럼 보인다. 우리에게 이런 글자가 낯선것처럼 미국인(서양인 혹은 세계인)들은 우리가 아주 쉽게 구별할 수 있는 한글로 쓰여진 성씨와 이름을 전혀 구별하지 못한다. 그래서 한글로 된 우리말 이름을 영어로 옮길 때(표기할때)에는 신중히 생각하고 결정해야 한다. 특히 세계에 우리나라를 알리는 올림픽이나 세계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에게는 이 영어이름표기가 더욱더 중요하다. 영어이름을 옮기면서 어떤 한국인은 성씨를 먼저 쓰고 어떤 한국인은 이름을 먼저 쓰다보면 외국인 입장에서는 헷갈릴 수밖에 없다. 한국 말고 다른 곳에 사는 사람들이 그 많은 세계선수들의 문화와 언어구조를 다 이해하고 방송을 해야한다고 요구할 수는 없다.

세계를 대표하는 곳에서 혹은 다른나라에 가서 다른나라 사람들과 소통을 하고 교류를 하는 경우에는 한국어로 된 이름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한국어 이름이야 무엇이든 간에 세계대회에 나가거나 해외에 나간 사람에게는 여권에 사용한 영어로 표기한 그 이름이 자신을 대표하게 되는 것이다. 영어를 세계공통어라고 부르는 이유는 단순히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등 그들 국가의 언어뿐만이 아니라 세상사람들이 만나서 소통을 하기로 약속한 언어인 것이다. 영어이름은 한글이름과 최대한 유사한 발음(소리)이 나는 것을 선택해서 사용하는것이 좋다(편리하다). 영어이름을 어떻게 사용하든, 그 사람이 영어표기방식을 이용한 이름을 쓰든 안쓰든 그 사람은 그 사람이지 한국인이 영어표기방식에 따른 영어이름을 사용한다고 그 사람이 미국인이나 서양인이 되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아주 간단한 논리인데 한국에 살면서 한국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은듯하다.

우리 한국인에게 조상대대로 내려온 성씨와 부모가 작명한 이름은 무엇과도 교환할 수 없는 개인이 가진 고유한 것으로 각인되어서 한국어를 영어로 옮긴다는 것부터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다. 세계에 나가서 영어를 사용하는것은 일제시대에 강제로 일본어를 쓰는 것과 다른 이야기인데 우리말 대신 영어를 쓰는것이 마치 우리나라에 반대하거나 비하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세계대회에 한국인임을 알리면 되지 개인의 영어이름이 무슨 의미가 있어?" 이 말은 "우리끼리 더 잘먹고 더 잘사는데 우리말도 아닌 영어로 뭐라고 부르던 무슨 상관이야?" 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세계대회에 참가한 운동선수나 참가자가 경기나 대회가 있는 그 잠깐동안 쓰다 그냥 지나갈 이름이 한국에서 한국인이 생각하는 영어이름인 듯하다. 한국이름을 빛내면 된다는 식이다. 세계화의 시대에 이런 닫힌 생각은 버려야한다. 사실, "한국인이 한국이름을 정확히 쓰고 발음하면 되지 영어이름이 뭐 그리 중요해?" 미국에 오기 전에 나도 같은 생각을 했었다.

처음에 미국에 와서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학교에 가니 선생님이나 다른 학부형이 내 아이의 이름을 한국이름과 다르게 불렀다. 즉 그들은 영어표기된 대로 읽었고 나는 한국이름 석자를 하나씩 또박또박 발음하면서 "니가 부르는 그 이름은 우리 아이가 아니야."라고 부인했었다. 그들이 우리아이 대신 다른 사람, 아니 자신이 부르고 싶은대로 지칭하면서 한국이름을 무시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졌다. 그래서 미국인들 앞에서 여러번 우리 아이의 한국이름을 강조했던 기억이 난다. 내가 한국이름을 강조하면서 만번 불러도 그들 즉 미국인들이 우리아이의 이름을 나와 똑같이 즉 한국사람과 똑같이 발음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는데는 꽤 시간이 걸렸다. 그뒤에 미국인들과 더 많은 대화를 하고 살면서 차츰 영어 소리와 우리말 소리의 근원이 다르고 그래서 대부분의 우리말 어휘를 알파벳으로 옮겨쓰는 것이 불가능하고 우리말 어휘를 영어로 옮겨놓아도 우리말하는 방식대로 발음을 하지 못한다(소리를 내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게 되었다. 이것이 바로 잭스피킹 영어소리 잭스피킹 영어호흡과 직결된다.



올림픽 펜싱경기에 참가한 한국선수의 이름을 방송에서는 Shin Lam이라고 했다. 알고보니 이 선수의 한국이름은 신아람이고 영어이름은 Shin A-Lam 혹은 Shin A Lam이었다. 그녀의 성씨는 Shin 이고 본 이름은 A Lam인데 어떻게 해서 그녀를 Shin Lam이라고 부른 것일까? 이렇게 영어로 Shin Lam이라고 부르게 되면 Shin이 성씨가 아니라 본이름이 되고 반쪽 이름인 Lam은 반쪽 이름도 안되고 성씨가 되어 버린다.

 우리말의 이름 석자를 또박또박 하나씩 나누어서 우리말 방식대로 읽고 영어로 표기하면 이런 오류가 생기게 되는 것이다. 우리말의 아름다운 "아람"이라는 이름을 영어로 표기하면서 "알람"으로 표기한 것이다. 우리말의 이름 석자에는 글자 하나에 하나의 의미를 가지고 있어서 글자의 소리를 나누어서 읽고 써야 하는데 반해 영어는 한 글자가 아닌 한 단어를 소리로 글자를 읽는다. 근본적으로 언어가 만들어진 기본바탕이 서로 다른것을 알수 있다. 여기서 한국어와 영어라는 언어의 갭이 생기는 것이다. 그 갭을 어떻게 메꾸어야할까?" 내 생각에 아람이란 이름은 우리말 같은데 왜 두 글자를 나누어서 소리내고 번역을 했는지 이해가 되질 않는다. 소리가 아름다운 우리말 이름을 갖고도 영어표기 "L"발음  "R"발음 하나 다르게 표기해서 전혀 다른 이름이 되어 버렸다. 예쁜 이름을 갖고도 제대로 영어로 표기하지 못한 것이 열심히 싸우고도 승리자가 되지 못한 펜싱경기 결과만큼이나 안타깝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에서는 5000년 동안 이렇게 써왔으니 너희들이 하는대로 따라가기 싫다."는 말은 세계화 국제화 시대에 고립되면서 우리의 찬란한 문화를 지키겠다는 말이다. 아래 그녀의 이름이 잘못 나온 기사들을 볼 수 있다. 이렇게 한번 세계의 기사에 오른 이름을 바꾸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그러니 여권을 처음 만들때는 아주 신중하게 생각하고 영어표기를 해야할 것이다. 여권 영어이름표기에 더 신중을 기해야한다. 홍길동이라는 사람이 미국에 가서 한국의 찬란한 문화를 지키려고 하면 홍동 아니면 동홍이 되는 좋은 본보기이기도 하다.


이글을 쓰고 있던 과정에서 어떤 분이 다른글(
여권 영어이름 표기-이(李)씨성, 노(盧)씨성:소리비교) 댓글에 자신의 이름을 영어로 어떻게 표기하는 것이 좋은가? 물은적이 있는데 거의 비슷한 유형이었다.

슬아 : 제 이름은 이슬아 인데요 오늘 여권을 만들러 가서 이름을 쓰니 하이픈을 빼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seul-ah라고 쓰던 이름을 seulah 로 쓰고왔는데 그럼 슬라로 발음될것 같아서 seura와 두개를 두고 고민했는데 결국 seulah로 쓰고나왔내요 이거 괜찮을까요? 방금신청했는데.. 바꿔버릴까...
Sunny in New York : SOORA가 좋을것 같은데 바꿀 수 있겠어요?


Tearful Korean fencer stages sit-in protest at Olympics

July 30, 2012

South Korean fencer Shin Lam sobbed as she held a 75-minute protest after being denied a place in the final of the epee at London 2012.

Shin thought she had guaranteed herself at least a silver by winning her semi against Germany's Britta Heidemann - but the clock, which had apparently run down, suddenly changed from zero to one second remaining. And when the action resumed, Heidemann landed a decisive hit to take victory.

The Korean coach furiously launched an appeal against the decision to let the fight continue after the clock controversy, and it was half an hour before the crowd were told Heidemann's victory was to stand.

Shin broke down in tears and remained on the piste in order to validate her appeal: if she left, it would have been deemed an acceptance of defeat. She was escorted off 75 minutes later.

She was back in action a few minutes later for the bronze contest, which she lost to world No. 1 Sun Yujie.

Shin said: "I think it's unfair. The one second was over - I should have won. The hour was really difficult, but I thought if I got a yellow card [for leaving the piste] I might not be able to fight for bronze. I'm very sorry for the spectators. They spent a lot of money and I just don't understand how this could have happened."


참고: http://www.espn.co.uk/london-olympics-2012/sport/story/162876.html


South Korea's Shin Lam Loses Bronze after Protest Fencing Controversy

Shin Lam (I'm sorry)

South Korean fencer Shin Lam sobbed as she held a 75-minute protest after being denied a place in the final of the epee at London 2012.


Fencing: Distraught South Korean Shin Lam says 'I should have won' following clock controversy at London 2012


Fencing: South Korean Shin Lam in tears amid major London 2012 controversy







Miss Universe 2009 FULL SHOW


4:26   RINA

미스 유니버스에 출전한 나리 라는 미스코리아의 이름은 우리말 이름으로는 성씨가 "나" 이고 이름이 "리" 라고 하는데 다른 나라 사람들의 이름이 본이름과 성씨를 따로 써서 두글자인데 반해 나리의 영어이름은 화면 속에 RINA 한 글자로 쓰여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렇게 이름을 쓰면 뭔가 허전해 보인다. 그 이유는 RINA를 이렇게 붙여서 하나로 쓸 것이 아니라 두 글자로 나누어서 RI NA로 써야할 것을 잘못 쓴것이다. 한마디로 이 사람에게 이름은 있는데 성이 없다. 개인에게 이름도 중요하고 그 이름만큼 성씨도 중요하다. "나리"라는 아름다운 우리말 이름이 영어로 표기 되면서 순식간에 "리나"가 되었는데 성씨 없는 이름이 되어 버렸다. 내 말이 이해가 되질 않으면 유심히 다른 참가자들의 이름을 살펴보라. 이름을 먼저 성씨를 뒤에다 쓰면서 두 글자로 나누어 표기되어진 것이 명백한것을 볼 수 있다. 


이 글의 예로 든 두명의 한국을 대표하는 사람들은 다른 글을 쓰다가 우연히 발견된 것이고 글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자료로 판단이 되어 사용한 것이다. 세계대회에 선수나 참가자를 보내는 한국주최측에서는 운동선수나 참가자의 영어이름에도 신경을 써야한다는 것이 내 개인적이 바램이다. 개인보다는 단체를 위주로 생각하는 사고는 성씨를 이름 앞에다 쓰게 했고 국가를 대표로 나간 선수 개인의 이름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는것 다 같은 단체주의의 원리이다. 여권에 이름 잠시 올렸다가  외국 한번 다녀오면 끝이라는 생각은 이 여권의 영어이름도 그리 중요치 않게 만든다. 나는 그냥 해외 나갔다가 돌아오더라도 이 다음에 아이들은 나가서 살게될지 세계에 이름을 빛내는 사람이 될지 그것은 아무도 모를 일이다. 그때 가서 바꾼다? 다시 말하지만 우리말 이름도 한번 지으면 고치기 어렵듯이 여권의 영어이름도 다시 고쳐쓰기 쉽지 않다. 아래 싸이클을 타는 선수 중에 우승자가 나온다. 그 사람은 자신의 국가를 대표 하기도 하지만 한 개인이기도 하다. 궁극적으로 우리는 우리로 살다가 죽는 것이 아니라 개인이 살다 죽게되는 것이다. 개인주의가 이기주의라는 발상 너무 진부하지않어?


페이스북 영어이름 순서로 이글까지 찾아오는 분들이 있다. 우리가 세계화 하려면 오픈된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다른나라 사람들의 이름을 어떻게 표기했을까?
보라색 글자가 성씨(family name) 즉 영어표기의 last name이다.

DENISA MENDREJOVA



SOFIA RUDYEVA



ANGELIKA JAKUBOWSKA



INDIANA SANCHEZ



HAPPIE NTELAMO



KARLA CARRILLO



GONA DRAGUSHA




RINA



Sarah Chang

Sarah Chang (Korean: 장영주) (born Young Joo Chang, on December 10, 1980) is an American classical violinist. Her debut came in 1989 with the New York Philharmonic and the Philadelphia Orchestra. Shortly thereafter, Chang was recognized as a child prodigy. She enrolled at Juilliard School to study music, graduating in 1999 and continuing university studies. During the 1990s and 2000s, Chang had major roles including being a soloist with the New York Philharmonic. She has also performed in countries such as England, France, Germany, Netherlands, China, South Korea, and Japan.  She has collaborated with most major orchestras, including the New York Philharmonic and Berlin Philharmonic. For the 2004 Olympics, she was chosen to participate in the Olympic Torch relay in New York.[2] Yale University dedicated a chair in Sprague Hall for Chang's name in 2005.[2]

by Wikipedia

장영주의 영어이름은 Sarah Chang이다. 사라장이든 장영주든 그 사람이 미국시민권을 갖고 있든 독일 시민권을 갖고 있든 그녀는 죽을때까지 한국인이다. 장영주로 성씨를 먼저 쓴 사람과 사라장으로 성씨를 뒤에다 쓴 사람 둘다 동일한 한 사람이다. 그런데 한국에 있는 사람들은 영어이름표기를 우리말 방식대로 성씨 먼저 쓴 사람과 성씨를 뒤에 쓴 사람을 구분해서 판단(사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국적을 바꾼 미국동포만 성씨를 나중에 쓸 것이 아니라 한국에 사는 사람도 영어이름표기를 할 경우에는 성씨를 나중에 표기하는 방식으로 바꾸어야한다는 것이 내 의견이다.


Yoko Ono

Yoko Ono (オノ・ヨーコ, also 小野 洋子 Ono Yōko?, born February 18, 1933) is a Japanese[1] artist and peace activist, known for her marriage to John Lennon (1969–1980) and her work in avant-garde art, music and filmmaking. Ono brought feminism to the forefront in her music (which prefigured New Wave music) and is also known for her philanthropic contributions to arts, peace and AIDS outreach programs. Lennon called her "the most famous unknown artist in the world.

by Wikipedia

우리말이나 일본어로는 성씨를 먼저 쓰기 때문에 오노요코도 미국인들은 다 Yoko Ono라고 부르는 것이 처음에는 어색했었는데 영어표기법에 따르면 Yoko Ono가 된다. 일본어 오노나 요코 중에 어느것이 성이고 이름인지 우리에게 구분이 잘 되지 않는다. 일본인들은 일본어로는 성씨를 먼저 쓰면서도 이름을 영어로 표기를 할때에는 이렇게 영어이름표기법을 따른 것을 볼 수 있다. 그런데 영어로 이름을 표기할때, 중국과 한국은 자국의 표기법에 따라 성씨를 먼저 쓰고 있다. 일본은 신조없이 미국하는대로 따라간다(사대주의)라는 일부 한국인의 견해는 현대를 살아가는 글로벌시대와 맞지 않는 비논리적인 생각이다.



Hu Jintao

This is a Chinese name; the family name is Hu.(이렇게 따로 이것이 "중국이름"임을 언급하고 있다.)

Hu Jintao (pinyin: Hú Jǐntāo, pronounced [xǔ tɕìntʰɑ́ʊ]; born 21 December 1942) is the President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He was the leader of the fourth generation of leadership of the Communist Party of China. He was General Secretary of the Communist Party of China from 2002 to 2012 and Chairman of the Central Military Commission of the CPC from 2004 to 2012. His current term as President ends in March 2013.

중국의 대통령이름인데 우리처럼 성씨를 먼저 쓰고 있다. 



Shinzō Abe

In this Japanese name, the family name is "Abe".

Shinzō Abe (安倍 晋三 Abe Shinzō?, [abe ɕinzoː] ( listen); born 21 September 1954) is the current Prime Minister of Japan, in office since 2012.  A Japanese politician, he has been President of the Liberal Democratic Party (LDP)[2] and the chairman of the Oyagaku propulsion parliamentary group. Abe was the 90th Prime Minister of Japan, elected by a special session of the National Diet on 26 September 2006. He was then Japan's youngest post–World War II prime minister and the first born after the war. He served as prime minister for less than a year, resigning on 12 September 2007.[3] He was replaced by Yasuo Fukuda, beginning a string of Prime Ministers who did not maintain the position for more than one year.[4] On 26 September 2012, Abe defeated former Minister of Defense Shigeru Ishiba in a run-off vote to win the LDP presidential election.[5]  Abe became the Prime Minister again following the LDP's landslide victory in the 2012 general election with a government on

일본 총리의 이름이다. 영어이름에 성씨를 뒤에 표기했는데도 그 아래에 성씨를 다시 기록한 이유는 영어이름 표기할 때에 중국과 한국이 성씨를 먼저 표기해서 일본도 그렇게 썼을 것으로 추정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으로 생각해서 혼동이 되지 않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 영어이름 표기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의 이름을 영어로 표기한 것을 보면 성이 앞에 오고 이름이 뒤에 가는데 왜 이렇게 표기했을까?

Syngman Rhee   전주 이씨
Yun Bo-seon
Park Chung-hee
Choi Kyu-hah
Chun Doo-hwan
Roh Tae-woo
Kim Young-sam
Kim Dae-jung
Roh Moo-hyun
Lee Myung-bak    경주 이씨  慶州李氏 

Park Geun-hye


Syngman Rhee

Syngman Rhee or Yi Seung-man (Hangul: 이승만; Hanja: 李承晩; Korean pronunciation: [iːsɯŋman]; March 26, 1875 – July 19, 1965) was the first president of the Provisional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 as well as the first president of South Korea. His latter three-term presidency (August 1948 to April 1960) was strongly affected by Cold War tensions on the Korean peninsula.  Rhee was regarded as an anti-Communist and a strongman, and he led South Korea through the Korean War. His presidency ended in resignation following popular protests against a disputed election. He died in exile in Honolulu, Hawaii.

by Wikipedia

영어표기법에 따라서 이름 먼저 성씨를 나중에 쓰고 "한글 이름"을 한글로 따로 넣은 것이 내 눈엔 보기 좋다,



Kim Dae-jung

This is a Korean name; the family name is Kim.(이렇게 따로 이것이 "한국이름"임을 미리 말하고 있다.)

Kim Dae-jung (Korean pronunciation: [kimdɛdʑuŋ] 3 December 1925[1] – 18 August 2009[3]) was the eighth President of the Republic of Korea from 1998 to 2003, and the 2000 Nobel Peace Prize recipient. He came to be called the "Nelson Mandela of Asia"[4] for his long-standing opposition to authoritarian rule.

by Wikipedia

왜 한국대통령 이름을 영어로 표기할때 우리말 이름 쓰는 방식대로 쓸까? 영어는 국제적인 통용어이고 영어로 이름을 표기할때에는 본 이름(given name)을 먼저 성씨를 뒤에 쓰기로 국제적으로 약속을 하는 것인데 영어식 이름표기 방식을 따르지 않고 우리말 방식의 표기법을 따르는 것이 우리의 정체성을 지키는 것일까? 이것은 국제간의 약속을 지키지 않는 일일 뿐더러 영어권에서는 혼동이 되어 간단히 처리될 일도 더 복잡하게 되고 만다. 더불어 세계화는 멀어지는 일이다. Syngman Rhee는 한국의 정통성을 지키지 않은 대통령이고 Kim Dae-jung은 한국의 정통성을 지킨 대통령으로 구분하는 것은 논리적이지 않다.



Park Geun-hye

This is a Korean name; the family name is Park. (이렇게 따로 이것이 "한국이름"임을 미리 말하고 있다.)

Park Geun-hye (Hangul: 박근혜; Korean pronunciation: [pak.k͈ɯnh(j)e]; born 2 February 1952) is the eleventh and current President of South Korea. She is the first woman to be elected as President in South Korea, and is serving the 18th presidential term.[3] Prior to her presidency, she was the chairwoman of the conservative Grand National Party (GNP) between 2004 and 2006 and between 2011 and 2012 (the GNP changed its name to "Saenuri Party" in February 2012). Park was also a member of the Korean National Assembly, and had served four consecutive parliamentary terms as a constituency representative between 1998 and 2012; starting her fifth term as a proportional representative from June 2012. Her father was Park Chung-hee, President of South Korea from 1963 to 1979.[4] She is generally considered to be one of the most influential politicians in Korea since the presidencies of the two Kims: Kim Young-sam and Kim Dae-jung.[5]

by Wikipedia

새대통령 이름도 업데이트했는데 같은 원리이다. 



영어이름표기할때에 성씨를 보라색으로 표시했는데 다시 올라가서 한번 보고 내려와 보라. 

중국인과 한국인이 영어이름표기할 때 성씨를 자국의 언어 쓸때처럼 앞에다 써서 발생되는 에피소드도 종종 있다. 한 미국인이 중국인 친구의 비행기 티켓(항공권)을 샀는데 그 중국인 친구가 비행기를 타려고 공항에 도착해서 보니 자신의 이름이 없었다. 다르게 확인할 길은 confirmation number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미국인 친구는 성씨를 뒤에다 말했을 것이고 중국인 친구는 앞에다 말을 해서 이런 유사한 일이 자주 생기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일이 꼬여서 질리게 되면 해외여행 가기 싫어진다. 영어가 안되면 일이 꼬여도 왜 꼬였는지조차 알길이 없다.

confirmation number : Code assigned to identify, record, and trace a confirmed booking.

confirm : agree


국내에서 쓰는 우리말 이름은 지금 우리가 쓰는대로 성씨를 앞에다 쓰고

영어이름표기는 국제적인 약속대로 성씨를 뒤에다 쓰는 것이 내 의견이다.



내 글을 다 읽고 화가 나면 여길 잠시 다녀오는 것도 좋다. 스트레스푸는 게임:두더지잡기 게임!(성인블로그)
그래도 화가 안풀려? 가서 자라! 아래글은 더 화나게 만들것이다.
왜 화가 나?
그것은 아마도 내 글 때문이 아니란걸 너도 알걸! 부정하고 부인하면 맘이 좀 편해져? 그렇담 그렇게 해~

아무리 화가 나도 여기다 욕은 남기고 가지 마라~
스스로 진실해지는 그 날이 올것 같아?
눈을 감고 진실하게 살고 있는지 한번 생각해보아.

우리 진실한 사람이 되자.



더보기



그림을 클릭하면 크게보인다.

 

아래에 올린 카툰은 어떤 분(혼돈)이 나의 글에 댓글을 달고 가셨는데 링크한 곳에 가서 발견한 것이다. 카툰은 글자보다 눈에 쉽게 들어와서 보고 흥미로워서 관련글을 올리려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내가 생각하는것을 올리기 전에 여기다 한번 올려본다. 덕분에 이글은 오랫만에 업데이트가 되었다. 무슨 댓글이었는지 궁금하면 아래 댓글란을 참고하기 바란다.

위 카툰 참고:http://koreablog.korea.kr/

이 글은 뉴욕시간 2015/2/8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영어로 생각하기(Think in English) 왜 필요한가?
미국생활영어-10 자신을 소개하는 방법
싸이 강남 스타일이 "콘돔 스타" 된 이유
영어이름 Suck(석)   

영어이름표기순서:성씨 왜 뒤에 쓸까?
영어에는 왜 두음법칙이 없을까?
호흡영어 잭스피킹
여권 영어이름 표기-이(李)씨성, 노(盧)씨성
여권이름표기:영어의 미들네임과 우리이름 석자 그리고 하이픈(-)



posted by 써니의 뉴욕노트 & 잭스피킹 호흡영어



posted by Sunny in New York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지나가는 2014.05.13 20:31 신고  Addr  Edit/Del  Reply

    공감가는 글이네요. 단순히 성을 뒤에 붙이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본래 의미나 이름의 아름다움이 퇴색 될수도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서을 굳이 앞에 쓰고 싶을땐 성 쓰고 콤마 쓴후 이름 쓰는 방법도 있습니다. 아무튼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글이군요

    • Favicon of http://www.dreag@never.com BlogIcon 한글남기는 2014.06.26 00:03 신고  Addr  Edit/Del

      가장 단순한 글로 댓 달겠습니다. 각나라마다 성씨 가 앞이나 뒤에 붙는방식이 다르다 하여 타인을 호칭할때 나자신의 이름을 알리면 자신이 알린 방식대로 부르게 되는것이 그 나라 방식대로의 성과이름 , 이름과 성이 됩니다. 그것의 성을 구분하는것은 그나라의 방식이지 영어이기에 그러한것이 아님을 숙지 해주시길바랍니다. 한국어 자체가 성이 이름 앞에 표기하게 만들어 진것이 아닌 우리나라 의 한사람의 성, 이름 순으로 하여 부르고 써왔기에 그러한것입니다. 그러한 방식대로 글쓴이분의 글대로 인용하자면 휴 그랜트 는 한국어가 공용어가 되어 표기시 그랜트 휴 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그나라의 표기 방식을 존중치 아니한것이 문제인것입니다.

    • Favicon of http://paintlikeme.com BlogIcon Sunny in New York 2014.06.30 19:31 신고  Addr  Edit/Del

      이건 "이 나라의 법"이고 저건 "저 나라의 법"이다. 이건 "이 나라의 문화"이고 저건 "저 나라의 문화"이다. 왜 그런 법이 만들어지고 그런 문화가 생겼는지~
      생각이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와서 생각을 키우는 그런 블로그이고 싶다.

      요즘은 운동하는 일에 전념하고 뉴트리션에 특히 신경을 쓰면서 살고 있다. 더 많이 알고 싶고 더 많이 나누고 싶다. 나누는 날이 어서 왔으면 좋겠지만 서두르지 않는다. 그것을 엔조이 하면서 사는 것이 바로 나와 나누는 것이기 때문이다.
      영어가 들리면서 흥미로운 것들이 너무 많아졌다. 시간은 짧고 할일은 너무 많아.
      컴퓨터에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면서 또다른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되었다. 지혜롭게 살게해주는 그 지식은 컴퓨터 안에서 찾았지만~
      사랑하는 나의 사람들아~ 머리를 단련하는것만큼 육체를 단련하는것 삶의 키포인트------!!

  2. BlogIcon 장윤서 2015.01.03 00:35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제 이름이 장윤서인데 이름을 영어로 어떻게 표기하면 좋을 지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 Favicon of http://paintlikeme.com BlogIcon Sunny in New York 2015.01.04 15:18 신고  Addr  Edit/Del

      Yoonsuh Jang 혹은 Yoonsuh Chang
      장씨 성이나 정씨 성에 대해서도 생각했었는데~ 시간을 내서 글을 올리는 시간이 오기를 바랍니다.
      Jang이라고 쓰면 성씨라기 보다는 간장 된장 고추장에 쓰는 Jang 같은 느낌이 조금 더 나네요.
      다시 말하면 이름의 중간 글자로 적합한~ 명확하지 않은 소리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허나 발음 상으로는 Chang 보다는 Jang이 한국말로는 가깝지요.
      사라장의 Chang과 장동건의 Jang 그러고 보면 Jang이 더 한국적이라고요? 하하
      주변의 가족들이 무엇으로 썼는지 알아보고 정하면 좋을 것 같아요.

      혹시 영어이름으로 질문한 분들 중에 댓글을 기다리는 분들이 있었을 것 같은데 질문을 하면서 비밀로 댓글을 하면 중요한 경우엔 몰라도 답글 쓰지 않습니다.

    • Favicon of http://paintlikeme.com BlogIcon Sunny in New York 2015.01.05 14:04 신고  Addr  Edit/Del

      "여권 영어이름 표기-이(李)씨성, 노(盧)씨성:소리비교(http://paintlikeme.com/263)"라는 글에 Jang과 Chang 중에 어느것을 쓰는 것이 좋은가? 하고 물은 분이 있었는데 안보셨다면 그곳의 글과 댓글도 참고로 하세요.
      그때 이렇게 답글을 썼었군요.
      장씨 성은 Jang 보다는 Chang이 더 나을 것 같아요. 왜냐고요?
      Jang도 위에 올린 Whang과 유사한 뜻으로 사용하기 때문이예요.
      정말 미국인들 크레이지지요? 우리말에 익숙한 우리가 전혀 생각지도 못하는 것인데 그들에게 발음이 조금 이상 야릇하면 성적(性的) 표현에 쓰고 있으니 까요.

      정답은 없어요~ 도움이 되었으면 해요.

  3. 혼돈 2015.01.30 10:17 신고  Addr  Edit/Del  Reply

    http://koreablog.korea.kr/61

    글 잘읽었습니다. 위의 링크에 있는 글과 정반대되는 내용인데.. 의견이 다른 것들은 우선 제쳐두고 본문내용에서

    AP통신, 뉴욕타임스, 영국 BBC방송 등 세계 주요 언론들은 한국인의 이름을 성+이름 순으로 표기하고 있고, 국제기구인 유네스코의 문서 작성 지침에도 한국인, 중국인, 일본인의 성명 표기 방식은 ‘성 이름’ 순이라고 명문화했답니다. 각국의 언어문화를 존중하는 것이 국제표준이라는 것을 보여준 것이죠.

    이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현지 문화나 생활을 자주 접하시는 분의 생각이 궁금해서요.

    • Favicon of http://paintlikeme.com BlogIcon Sunny in New York 2015.02.04 21:19 신고  Addr  Edit/Del

      댓글을 달아야지~ 하면서 늦어졌네요. 위에 링크하신 곳에 가보았답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생각하게 되었지요. 가게에 가서 과일을 사는데 맛있게 보이는 것을 사야겠지요. 맛을 볼 수가 없어도 말이예요. 사람들이 산다고 덩달아 사는 사람 하고 싶으세요?
      정 반대 글을 그냥 읽지 말고 왜 그분이 그렇게 말했을까 한번 생각해보세요.
      제가 미국생활을 하니 저는 당연히 미국인(세계인)들과 어울리려면 미국(세계)식에 맞추라고 하겠지요. 그분은 미국인이어도 한국생활을 하시니 당연한 것 아닐까요? 여기서 미국이 왜 세계냐? 하고 물고 늘어지려면 조용히 나가시기 바랍니다.
      예를 하나 들어 보지요.
      "리차드 리"라는 미국분이 한국의 학교에 가서 출석하가기로 했습니다.
      출석부에 그분의 이름을 "리 리차드"라고 쓰는 것이 좋을까요? 그분만 "리차드 리"라고 써야할까요?
      사실 "리 리차드"건 "리차드 리"건 사람은 그 사람 같은 사람인것이예요.
      편리한대로 써야지요. 그러다 보면 미국인들이 스스로 불편하다는 것을 느끼고 한국이름을 갖게 되겠지요?
      우리나라에서는 못박아 놓고 이거 빼면 죽어~ 하는데 서양에서는 필요하면 박은 못도 빼서 다시 박아서 유용하게 쓰다가 죽는 것이 다릅니다.
      자기중심을 갖으세요.
      정부 관련된 글을 올리는 곳에서는 당연히 정부측에서 원하는방향으로 유도 한다는 생각~
      제가 쓰는 글과 정반대여서 더 잘 통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지러워서 빙글빙글 돌고 있는 모습 상상이 되네요.
      찍으세요.
      어느쪽으로 기울건지~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링크에서 보고 느낀 것이 있어서 이어지는 글을 하나 올리려고 하는데 시간이 나면 올리겠습니다.

    • Favicon of http://paintlikeme.com BlogIcon Sunny in New York 2015.02.09 14:21 신고  Addr  Edit/Del

      윗글의 맨아래에 카툰 하나를 올렸다. 잠시 생각하다 갔으면 좋겠다.

      어떤 분이 오셔서 빈정대는 댓글을 하나 올렸는데 지워버렸다. 지운 이유는 자신에게 불만이 많은 사람에게 박자를 맞출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생각이 다르면 제발 공감하는데 가라~

      지금은 2015년이고 나는 자유롭고 싶어서 오늘도 자유탐구중~

  4. Hannah Kim 2016.06.09 02:32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이 여권 이름 때문에 고민이 많던 중, 잘 읽었습니다. '세온'이라는 이름을 하이픈과 띄어쓰기를 쓰지 않고 표기하려면 Seyon이 최선인 것 같은데,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